기자회견 끝낸 민희진, 옆에 '딱' 붙은 남자 정체[MD이슈] 작성일 02-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진스 안무 디렉터 블랙큐, 오케이 레코즈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NTcVEo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845db60fac3c3553f05edb760be277b064527c0ebe77aaa24b8fea860a932" dmcf-pid="QCjykfDg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블랙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013505256lnsy.jpg" data-org-width="640" dmcf-mid="6cC0SiTs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013505256ln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블랙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3d38e8536f3e5ac435ae4b59102028a40afa57f6a695008a43a1d0691d7fde" dmcf-pid="xhAWE4wa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민희진 옆에 있는 남자는 댄서 블랙큐(김영후)였다.</p> <p contents-hash="f6711c658d70da1bc57f00480a31021cddacb05faddb8a97903af05500124447" dmcf-pid="y4UMzhB3OM"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개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상 법정 분쟁을 멈추자고 하이브에 파격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1b04782d0ff2098df087747f02b6dacdf7fa893a9ee3b27c6a85ff5d17974fc" dmcf-pid="WKt80mUZDx"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은 오후 1시 45분 예정이었으나 옆 건물로 잘못간 민희진 때문에 6분 늦게 시작됐다 또 2년 전 기자회견에서 2시간 넘게 말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단 7분의 시간만 냈다. 기자회견을 끝내고 쏜살같이 내려온 민희진 옆에 한 남자가 착 붙었다. 남자의 정체는 블랙큐였다.</p> <p contents-hash="8f2ac01dd05b0ef0ded401c8f32fa9cd2f93e13a809575b888d2e590679b535a" dmcf-pid="Y9F6psu5DQ" dmcf-ptype="general">그는 뉴진스의 대표곡 '어텐션(Attention)' 하입 보이(Hype Boy)' '디토(Ditto)' 'OMG' '슈퍼 샤이(Super Shy)' 등의 안무를 만든 안무가다.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도 출연했다. 앞서 블랙큐는 SNS 프로필에 오케이 레코즈를 적어둠으로써 민희진과 함께한다는 것을 인정했고 이날 기자회견까지 동행하며 존재감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8e22132007fb5d78dcbfa4bc1696ca8bacc281ec6464c0a8739e5c0a464b2ca" dmcf-pid="G23PUO71mP"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제가 256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하이브도)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과 분쟁을 멈춰라. 이 제안에는 저 개인·뉴진스 멤버·외주 파트너사·어도어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고소·고발의 종료까지 포함된다"며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것은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다. 누군가는 무대에, 누군가는 법정에 서야 하는 것이 괴롭다. 그렇게 되면 그 누구도 이 상황을 행복하게 바라보지 못할 것이다. 갈가리 찢어진 마음으로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50dd27eecb46e5c772858518c6198926551c03560f79401fc8ebaa48994fd8" dmcf-pid="HV0QuIzts6"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255억원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남정 딸’ 박시우, 아이돌 비주얼 눈길…첫인상 선택은 윤후 (내 새끼의 연애2) 02-26 다음 포미닛 허가윤, 14살 연습생 학폭 침묵…“그냥 맞는 걸 선택” (유퀴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