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부르는 앱: 영’, 7만 관객 돌파 "1020세대 열광" 작성일 02-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20 관객 예매율 무려 60%<br>귀신 차단 부적 상영회’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mMw6mj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02bd4cdaa83aef5e829027868312b3c2ba3327085b9b8b8098cb5018e2894" dmcf-pid="PssRrPsA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신 부르는 앱: 영’./삼백상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011926355aoif.jpg" data-org-width="640" dmcf-mid="8xnqJUnQ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011926355ao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신 부르는 앱: 영’./삼백상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03f66b8aea5cb3fc73a275b54784379cfd8dfec780c26a43ebdf4cc943122b" dmcf-pid="QOOemQOc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일상의 디지털 환경에 공포를 결합한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는 젠지(Gen-Z) 세대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며 유의미한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9b980d583505ad4d7acce16c75f8bf286187ed54fc4a799bc911e4d87a50542" dmcf-pid="xIIdsxIkIG"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귀신 부르는 앱: 영’이 7만 2천명 관객을 기록, 개봉 단 8일만에 최근 개봉했던 유사 장르 경쟁작인 ‘강령: 귀신놀이’의 최종 누적 관객수(7.2만 명)를 단숨에 넘어서는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760dc0009fe1496788f77cc4d07f2002418f9a56788365dc68c61ed148476af8" dmcf-pid="yzzSuIztmY" dmcf-ptype="general">‘귀신 부르는 앱: 영’은 대작 영화들과 비교해 스크린 수가 많게는 10배 이상 차이 나는 절대적인 열세 속에서도, 전체 박스오피스 5위에 오르고 좌석판매율을 2위를 기록하는 등 ‘알짜 흥행’을 증명해냈다. 특히 CGV 단독 개봉작이라는 것은 이와 같은 흥행을 더욱 주목하게 한다.</p> <p contents-hash="a1729790b5f9d7cd392672f51435d1627b493d68748534a143d05c869aa0e7ff" dmcf-pid="Wqqv7CqFIW" dmcf-ptype="general">CGV 예매 분포 데이터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의 예매 관객 중 10대가 31%, 20대가 26%를 차지하며 전체의 절반이 훌쩍 넘는 57%가 1020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들의 예매 티켓을 대신 구입해주는 4050관객들까지 더하면 85%에 육박한다. 매일 손에 쥐고 사는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라는 현실적인 소재가 젊은 관객층의 호기심과 공감대를 강렬하게 자극한 결과다.</p> <p contents-hash="578ae0a3439ef6aee0313af53dc04c902b5756e1a8b2c004349d5b9223008beb" dmcf-pid="YBBTzhB3ry" dmcf-ptype="general">‘귀신 부르는 앱: 영’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어, 2일까지 연휴로 이어지는 이번 주말에는 영화의 공포를 유쾌하게 이겨낼 수 있는 ‘귀신 차단 부적 상영회’라는 이색적인 이벤트로 관객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9272df0db4900bfed8b8aeb0c7c2e6f1e957722101052bbf245db7fe22322b01" dmcf-pid="Gbbyqlb0ET" dmcf-ptype="general">해당 상영 회차는 2월 28일(토) CGV홍대, 울산삼산, 의정부, 3월 1일(일) CGV영등포타임스퀘어, 대구한일에서 특별하게 진행되며, 색다른 체험을 원하는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귀신 부르는 앱: 영’ 귀신 차단 부적 상영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미닛 허가윤, 14살 연습생 학폭 침묵…“그냥 맞는 걸 선택” (유퀴즈) 02-26 다음 현주엽, '폐쇄병동 입원' 子 준희 군 방 문고리 뗀 이유…"안 좋은 생각 많이 해서" (아빠하고)[종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