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만 있으면 게임 제작”… AI 활용 플랫폼 잇따라 작성일 02-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타트업 NOW]</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XzNKAiHs"> <p contents-hash="16243fcfb62dd32f307764ba40a7eaa85b55cb027fb8e27d75cde541ee709591" dmcf-pid="biZqj9cnYm" dmcf-ptype="general">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손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 잇따라 나왔다. ‘아폴로스튜디오’는 AI 기반 온라인 게임 창작 엔진 ‘F-1’을 개발했다. 스토리 등 게임의 기본 얼개만 입력하면 ‘F-1’이 알아서 게임 코드를 생성하고 3D 모델 등을 구현해 게임을 완성하고 배포까지 한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비용과 전문 기술 없이도 게임을 만들 수 있다. 규칙이 단순한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데 좋은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f883acaecc77cd4095772e0ce72121b976df7a3eba8de225e1414d9511bc75ef" dmcf-pid="Kn5BA2kLHr" dmcf-ptype="general">조성민(31) 대표는 홍콩과학기술대 컴퓨터공학과를 나와 골드만삭스 등에서 일하다 창업했다. 그는 “아마추어도 캐주얼 게임을 마음 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 전문 게임사는 최소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7eeef72e6afe4240de45be8a204355eddc05f06bc8f2f4482afd945be5f8b11" dmcf-pid="9L1bcVEoHw" dmcf-ptype="general">‘카드몬스터’는 AI 기반 보드게임 개발 플랫폼을 개발했다. 캐릭터 디자인 등을 입력하면 카드게임 등 새로운 보드게임을 완성한다. 시중에 존재하는 1만5000여 개 보드게임의 룰을 학습한 AI가 게임 개발자 역할을 한다. 보드게임 규칙을 사람이 검증하려면 오랜 기간이 필요한데 AI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통해 기간을 크게 단축했다. 미국 디즈니(Disney), 픽사(Pixar)의 캐릭터를 활용해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맺었다.</p> <p contents-hash="0264f075c52203831084cfe86d42f723be24dddabd8f706de8936047182ad922" dmcf-pid="2otKkfDgGD" dmcf-ptype="general">손수현(33) 대표는 한국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넥슨에서 게임 기획자로 일하다 창업했다. 그는 “AI 시대 사람들은 의외로 연결에 목말라 있다”며 “보드게임을 통해 사람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7787fb9a5133cf3324bb04ef5e953dc7d6cb51bb5075690023d26e7b0e4d905" dmcf-pid="VgF9E4watE" dmcf-ptype="general">아폴로스튜디오와 카드몬스터는 각각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지원 스타트업에 선정돼 기술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AI ‘3등 경쟁’ 치열… 다크호스로 떠오른 인도 02-26 다음 머스크도 짬내서 한다는 슈팅게임… 빠르고 화려한 화면에 멀미날 정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