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불만 폭발! "안세영, 불공평해"...모두가 꺼리는 여제와의 맞대결, 인도네시아 매체, '자국 스타, 10전 전패, 시나리오에 망연자실' 작성일 02-26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6/0002242906_001_2026022600320783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과 우승 경쟁은 차치하고 일찍 만나기조차 꺼리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br><br>인도네시아 '트리뷴 스포르트'는 25일(한국시간)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이 공개한 대진표에 따르면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는 안세영과 마주할 확률이 높아졌다"라며 자조 섞인 한탄을 내뱉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6/0002242906_002_20260226003207868.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6/0002242906_003_20260226003207902.jpg" alt="" /></span></div><br><br>매체는 "인도네시아 최고 스타 와르다니는 다소 불공평한 현실에 놓이게 됐다. 지난해부터 안세영을 만나 대회 일정을 마무리하길 반복했다"면서 "전영오픈서도 재대결 시나리오가 그려질 가능성이 크다. 와르다니는 예정대로 진행될 시 안세영과 8강전서 리턴 매치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br><br>안세영은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꿈의 무대' 전영오픈에 출격할 예정이다. <br><br>배드민턴계에서 전영오픈이 갖는 권위는 단연 독보적이다. 1899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회로 걸려 있는 상금 규모, 랭킹 포인트 등에서 그 위상을 체감할 수 있다.<br><br>이번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안세영이다. 최근 무려 33연승을 질주하며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외신서 '안세영과 늦게 만나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를 내뱉는 것 역시 이 때문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6/0002242906_004_20260226003207937.jpg" alt="" /></span></div><br><br>실제로 와르다니는 그간 안세영과 9번 만나 모두 패했다. 심지어 올해 초 인도오픈서 8강서 무릎을 꿇었다. 이에 "와르다니는 안세영과 10번 만나 전패를 기록할지도 모른다. 분명 두 선수의 통산 10호 만남은 큰 주목을 받을 것이다. 인도네시아 팬들은 와르다니가 안세영 상대 약세를 뚫고, 개선된 경기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에 관심을 쏟고 있다"라며 "만약 와르다니가 깜짝 승리를 거둘 시 새역사로 남게 된다.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도전"이라고 강조했다.<br><br>사진=BWF,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美 유명 앵커, 납치된 母 찾고자 14억 현상금 걸었다.. "사망 가능성 인정" [할리웃통신] 02-26 다음 "2월생은 액운이 많다"… 영등달 속설 이유는? (괴담노트2)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