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30년 전국체전 유치 도전 공식화 작성일 02-2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 지사·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면담</strong>강원도와 강원도체육회는 25일 평창 모나용평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에 앞서 대한체육회와 면담을 갖고 제111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양희구 도체육회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이 자리에서 김진태 지사는 "우리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 우승을 이뤘고 장애인·비장애인 동계체전을 5년 연속 유치하며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 기세를 이어 2015년 이후 15년 만에 전국체전까지 유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br><br>이에 유승민 회장은 "김진태 지사님께서 의지를 밝히신 만큼 양희구 회장님과 함께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며 "동계체전 개최지에 대해서는 하계체전 유치에도 혜택을 주는 방안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규빈 기자<br><br>#유치 #강원도 #전국체전 #도전 #공식화<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FC 새 시즌 돌입 "3년 연속 K리그1 파이널 A 진출 도전" 02-26 다음 밀라노 감동 그대로…국내 최대 동계 스포츠 축제 개막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