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지사, 유승민 회장에게 2030년 전국체전 유치 의사 전달 작성일 02-26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30년 강원도 전국체전 유치 의사 전달</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26/0001176300_001_20260226000311155.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태 강원도지사는 25일 김시성 도의장, 양희구 도체육회장과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린 평창 모나 용평 블레스힐스테이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회담을 갖고 전국체전 유치 의사를 전달했다. 평창=권태명기자</em></span></div><br><br>강원도가 2030년 전국체육대회 유치에 나선다. 2030년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하면 지난 2015년 제96회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한 이후 15년 만이다.<br><br>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5일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린 평창 모나 용평 용평 블레스힐스테이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게 2030년 전국체육대회 유치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시성 도의장,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이 함께했다.<br><br>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다수의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체전 역시 성공적으로 유치해 치러내겠다”고 밝혔다.<br><br>이에 유승민 회장은 강원도의 유치 의지와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특히 양희구 도체육회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전국체전 유치와 관련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겠다고 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전국체전의 포맷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과도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귀여워" 극찬 터졌다!…'이제 고교 졸업' NEW 빙속 여신, "더 성장하겠다"→2030년 벌써 정조준 [2026 밀라노] 02-26 다음 한국 제2의 김연아 없는데, 일본 부러울 수밖에...김연아급 유망주가 2명 '올림픽 동메달+주니어 대회 최초 4연패 도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