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문고리 떼버렸다" 현주엽, 정신과 치료 子 걱정 태산(아빠하고) [종합] 작성일 02-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pxWgGh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addc06c849dcad656850f02f120a5d80d9c6e09e1f4f885af8ef9667e40fb" dmcf-pid="2x7eHjZv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749352zhki.jpg" data-org-width="600" dmcf-mid="BISukfDg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749352zh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64debb0146f918271291d024819b088e252d603ac470a6b27a0b5b82de9de" dmcf-pid="VMzdXA5T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3' 현주엽이 위태로운 아들을 우려했다.</p> <p contents-hash="4d50cbe8a6432550e784829f3db591984b9b72f8f082a33bdd929f8b92144e49" dmcf-pid="fRqJZc1ySz"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3'(이하 '아빠하고')에서는 현주엽 부자의 갈등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7917f9d9802bc748074437532c95a6f5723c633706e068b5a31130048de5d" dmcf-pid="4eBi5ktW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750628qyyo.jpg" data-org-width="600" dmcf-mid="bsI3NKAi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750628qy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cc4fd356860c8be61d1c305ffcc41ef34d1b6fee4640c3b67b625e7eb4a8c8" dmcf-pid="8dbn1EFYyu" dmcf-ptype="general"><br> 이날 현주엽은 아들 준희 군의 방에 들어가 불필요한 질문을 던지며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 결국 준희 군은 폭발해 집을 나섰고, 자신을 찾아온 현주엽에게 "왜 남의 방에 함부로 들어와 물건을 만지냐. 결국 프라모델 부서졌지 않냐. 그거 비싼 거다. 20만 원짜리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e2e17dafb310bc32d8f5d002557823c0e8c176023d34c416fb2e7aa1fb7c375" dmcf-pid="6JKLtD3GhU"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누구랑 사진을 찍던 왜 물어보냐. 아빠는 연애 안 해봤냐. 연애할 때 할머니께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랬냐"고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c3190e9fd22173d961ef717227397b1bfc058f4c48c8409e1b154c522ff434ca" dmcf-pid="Pi9oFw0Hvp"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준희 군은 프라모델을 들여다보며 속상함을 내비쳤다. 그의 방에는 문고리가 없는 상태였다. 이에 대해 현주엽은 "사춘기 시절 아들이 걱정돼 일부러 문고리를 떼버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40efb79a502c01188fac959b183dd603bd2003a987d1a0946208e03566cc7a" dmcf-pid="Q3lUcVEoS0" dmcf-ptype="general">감정을 어느 정도 진정시킨 준희 군은 현주엽과 연애 고민을 나누기도 했다. "여자들의 언어를 이해하기가 어렵다"며 이성친구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현주엽은 "네가 차인 거 아니냐"고 물었지만 준희 군은 부인했다.</p> <p contents-hash="94b4db222076e0c494dbd7b8f4b7f49abb6da5948b1a1d57fa8479a21f2e1ed5" dmcf-pid="x0SukfDgl3"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아들이 준희 엄마 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이해심도 많고 배려할 줄도 알고"라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eae78c175cfde269ba99d3ef26f2da2bf8211b4e5ee46f2c6789c5246d304d0" dmcf-pid="yN6c7CqFyF"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잠을 잘 못 자는 날이 많다"며 "깨어있는 시간에 카페인 음료를 열 병 이상 섭취한다"고 밝혔다. "저보다 더 힘든 게 준희일 수도 있는데 힘든 내색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529ae6315d81a061e55dc2add451d27b6e5a251a23c84ba1f78a9fd6f260836" dmcf-pid="WjPkzhB3Tt" dmcf-ptype="general">준희 군은 낮잠을 자는 현주엽을 바라보며 걸음을 조용히 내디뎠다. 이어 외투를 가져와 아빠의 몸을 덮어줬다. 부자의 관계 회복을 기대하게 만드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bdc9026d6a3566c6e1c84ccf36cd6c98d3f958a2e703b4f919e2cc8d7e6c19d7" dmcf-pid="YAQEqlb0W1" dmcf-ptype="general">이를 본 MC 전현무는 "집에 보일러가 안 되냐"고 농담을 던져 '감동 파괴꾼' 모먼트를 그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16999f109b8c0924c1b99b009e91be72774cb60cb6433bf3b487563b0fdac" dmcf-pid="GcxDBSKp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751877fzlh.jpg" data-org-width="600" dmcf-mid="KxTzD8rN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751877fz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2801692eb548b1889400e3bb39f44ffbbc6d3e8ac956985a95f2a52d2da30d" dmcf-pid="HkMwbv9USZ" dmcf-ptype="general"><br>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은 집에서 깍두기를 담그기 시작했다. 임형주는 "대리석 바닥에 튀면 이염이 잘 된다. 그래서 고춧가루 팍팍 무치는 음식은 웬만하면 하지 말아달라고 한다"며 질색했다. 임형주는 이염을 방치하고자 전신에 위생복까지 갖춰입었다.</p> <p contents-hash="272a9a3407ef46e7ed174cc901612b70d7293dd83a33834bbdf4f39454b03474" dmcf-pid="XERrKT2uvX" dmcf-ptype="general">이어 그의 '1호 멘토' 유인경이 집을 방문, 임형주의 용산문화재단 이사장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 사람은 카레에 방금 담근 깍두기를 곁들여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p> <p contents-hash="8147998941f514f0c78ebd59a7d63a908bdfb819ae8fb7c79adb6542344a7a88" dmcf-pid="ZDem9yV7vH"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어떻게 축하를 해주셨냐"는 유인경의 말에 헬렌 킴은 "무슨 축하냐"고 웃어 보였다. '프로 불참러'인 그는 이날 오전 열린 이사장 임명식에 참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ec4875a40ffecb686bcc5af8bed857eae5d7168388f34c8e8bf748ca57fd4a1" dmcf-pid="5Iol6ZQ9hG"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아도 정작 집에서 인정을 못 받으니 부질없다고 느껴지더라. 제 마음속에 깊이 박혀있는 건 엄마의 지적이 과거의 교집합을 만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헬렌 킴은 "무슨 말이냐. 네가 너무 자랑을 하지 않냐"고 받아쳤다. 유인경은 "왜 자랑을 하고 다니겠나. 엄마가 인정을 안 해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c51741f9980f278d086415f33ab604e3c816a536ad78b89c4b30a34787588b9" dmcf-pid="1CgSP5x2CY"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그래서 제가 돈도 많이 뜯겼다. 다 계산해 보니 지금까지 한 8000만 원 정도 뜯겼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43f3ff29a9a0b84716c0d7718463297c3ce986a59c8233d978eb76232064864" dmcf-pid="thavQ1MVhW" dmcf-ptype="general">유인경은 "형주는 '엄마가 칭찬을 충분히 해줬으면 그런 걸 구걸하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 아니냐. 그런데 너무 칭찬만 받고 자라면 나중에 너무 섭섭하다. 나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 날 칭찬해줄 사람이 없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29ce5ded387083a516b15390a5ce0bb163e88a27ea6a7b5dbe34187723f7a9" dmcf-pid="FlNTxtRfvy" dmcf-ptype="general">또 "형주 엄마가 보이지 않는 곳에선 형주 자랑을 엄청 한다. 공연 끝나면 '쟤 너무 잘했지 않냐'며 칭찬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4e473154ece12b2d4f1b21f715ec148c52fb2c0db51e291c7d26cefcee41b752" dmcf-pid="3SjyMFe4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제2의 김연아 없는데, 일본 부러울 수밖에...김연아급 유망주가 2명 '올림픽 동메달+주니어 대회 최초 4연패 도전' 02-26 다음 '4혼' 박영규, 월 5천 벌던 전성기…"네 번 결혼, 줄 건 다 줬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