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출생의 비밀' 의심해 친자 검사까지..."직접 확인했다" 작성일 02-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6dtD3G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3fe23e0b28ace71ff15d8d92f152f8d5e6a5af21124d90a13ca7d0bb6cd37" dmcf-pid="FYQi3rpX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34927008ja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6okKT2u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34927008ja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56cc6b8c9d3b856f6b6a7d93f19acc0b1d82bc8c285806fe5daa43525f0cab" dmcf-pid="3Gxn0mUZ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출생의 비밀'을 의심해 친자 확인까지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a8bb2caf4097e6517ff97aa504302bf876ff3a04a54e4bb275641626e9dbd10" dmcf-pid="0HMLpsu5uV"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인정과 칭찬을 갈구하며 엄마 헬렌 킴과 애증 관계를 보여왔던 임형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59d3135b330842cc5f1569a9698b583deabe4c916b8ea3e43e9934cda928e20" dmcf-pid="pXRoUO71F2"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주와 어머니는 무를 가득 들고 주방에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c9f4c9abd0a6a3d2c8835dd3e53d8b7ed32df34ec3ec9834a3527abf8c6d74f6" dmcf-pid="UA3qOMCEz9"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어머니는 이사장 임명식 후 지인들에게 저녁 초대를 했고, 선물로 드리기 위한 깍두기를 담기 위한 것.</p> <p contents-hash="1bfe3ee7305852f8d4a38b4fef9f1d485cb64ad03aa48009016d5639f4b05a25" dmcf-pid="uc0BIRhDUK" dmcf-ptype="general">하지만 청결 집착을 보이는 임형주는 어머니가 김치를 다듬는 걸 보다 "흙이 떨어진다. 요즘은 김치 사먹던데"라며 지적하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제가 손이 빠른데 형주는 옆에서 훈수만 둔다. 없는 게 낫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f38b257ebba993dd5fc409dc8548a10ebdd6bfedaffccc689a97d2381f2dbc" dmcf-pid="7kpbCelwUb" dmcf-ptype="general">이후 김치를 버무릴 때 임형주는 방호복을 입고 나타났고, 어머니는 "미쳤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adf6d690e34f4b2dbcb31abe874b7670b23f9184d24319fcf3b3a5095dc5a53" dmcf-pid="zEUKhdSrUB" dmcf-ptype="general">임형주의 멘토 1호인 유인경 전 기자가 도착했고, 임형준은 "김수현 작가님도 저희 어머니의 반찬을 좋아하신다. 또 백지연 아나운서도 좋아하신다. 또 전 대통령 내외분도 저희 어머니가 손님 대접하는 걸 좋아하신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1350fa9359082641dda1ab2c84dad6dc4db6e7a965e7f594f5b893db25ea8" dmcf-pid="qDu9lJvm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34927211quos.jpg" data-org-width="500" dmcf-mid="ZhGFcVEo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34927211qu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0fa899a5801744423e1cbec9945c64bfdb9c823116896c04d2079c5aac4286" dmcf-pid="Bw72SiTs0z" dmcf-ptype="general"> 유인경에게 임형주는 "엄마가 오늘 임명식에 오신게 정말 신기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어머니는 "언니 나 원래 잘 안 가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de31cc82075ded9b42fbadff3ed6c9aec6361d807b8ec66793e3baae64d10b" dmcf-pid="brzVvnyOz7"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남들이 인정을 해줘도 집 안에서 인정을 못 받으니까 그게 부질없었다"라며 엄마의 인정이 필요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6e965d36db0de730eaa0ab3aa9b29004f96b79e470ffe90ecb6f76c0b22e139" dmcf-pid="KmqfTLWIUu"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제 마음속에 깊이 박혀 있는 건 엄마가 지적하면 꼭 과거까지 꺼냈다. '네 주변에 그래서 사람이 없는 거다'라고 한다. 그래서 눈물이 났다"라고 이야기했고, 어머니는 "자랑을 너무 해서 그런 거다"라고 팩폭을 날렸다.</p> <p contents-hash="83646e54b52d369d9a42ea88d57626ca825ef937df738356b96145a316fbcae7" dmcf-pid="9h2QHjZvUU" dmcf-ptype="general">유인경은 "형주가 왜 남들에게 자랑하겠냐. 엄마에게 자랑했다가 거절당했으니까"라고 말해 임형주의 어머니를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5e35acef5b9c5de9a1e60eeba630f46208db6d28148f27ffc99913b1c3e940c" dmcf-pid="2lVxXA5Tzp" dmcf-ptype="general">특히 임형주는 "제가 돈 떼인 걸 계산했더니 8000만원 정도 떼였더라"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그래서 내가 욕이 나오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p> <p contents-hash="e927631a8b085b7407e472f72aa7fa3e49eb4e8730e94d5077a403bcbf53db32" dmcf-pid="VSfMZc1y00" dmcf-ptype="general">또 유인경은 엄마의 칭찬을 갈구하는 임형주에게 "한번 출생의 비밀을 밝혀봐라"라고 말했고, 임형주는 "30대에 한 번 전화를 해봤다"라며 셀프 친자 검증을 완료했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530687bd94e6c63ee928ad943bf903c47c1da751c9d9b7ae5f2a9bce045c33f" dmcf-pid="fv4R5ktW33"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혼' 박영규, 월 5천 벌던 전성기…"네 번 결혼, 줄 건 다 줬다" 02-25 다음 K-문샷, 미션별 책임자 지정·2030년까지 연구생산성 2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