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샷, 미션별 책임자 지정·2030년까지 연구생산성 2배↑ 작성일 02-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대 분야 12대 미션 K-문샷 가동<br>국가 과학AI통합플랫폼으로 역량 결집<br>미션별 국가PD 주도로 R&D사업 재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Xs8XPK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a3f13293a9998e76c7c6bcd25148a38a8c2426042039ae37729df7adebd36" dmcf-pid="FhZO6ZQ9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235124823uipc.jpg" data-org-width="620" dmcf-mid="1Qg8WgGh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235124823ui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4decdee76b0ee41718bcfd47319b93b7e1845180bc645e49455329972cc89c" dmcf-pid="3l5IP5x2T7" dmcf-ptype="general"><br><span>에너지·반도체 등 국가적 미션을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해 과학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K-문샷’ 프로젝트가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데이터·연구진 등 모든 자원을 한 곳에 결집시켜 과학AI 기반 연구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각 분야를 대표하는 민간 전문가는 미션별 ‘PD(Project Director)’로 지정돼 도전적인 연구 과제를 이끌게 된다.</span></p> <p contents-hash="2132a69c19afd96b0da5b17372c616ecd58b9313ed50fc8b02727293fe84a6ad" dmcf-pid="0S1CQ1MVCu" dmcf-ptype="general"><span>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국가AI전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문샷 추진전략안’을 발표했다. 핵심 목표는 △ 2030년까지 연구생산성 2배 제고 △ 2035년까지 8대 분야 12대 국가미션을 과학기술 AI로 해결하는 것이다. </span></p> <p contents-hash="c536aded242077a83ff20b0dbad30b3bbc1ed4a12c87ab35f20e5d582fcbab8d" dmcf-pid="pIuWiuLxWU" dmcf-ptype="general"><span>연구생산성의 경우 노벨과학상 수상이 가능한 수준인 ‘피인용 상위 1%’ 논문 점유율을 지표로 삼았다. 이를 현행 2배 수준인 8.2%까지 높인다는 것이다. 또한 </span><span>8대 분야 12대 미션은 △ 첨단바이오(신약</span>·<span>뇌-컴퓨터 인터페이스) △ 미래에너지(원자력</span>·<span>핵융합</span>·<span>태양전지) △ 피지컬AI(휴머노이드</span>·<span>범용 AI) △ 우주(우주 데이터센터) △ 소재(희토류) △ AI과학자 △ 반도체 △ 양자로 구성됐다. 최종 미션은 전문가 검토와 범부처 협의를 거쳐 다음달 확정된다.</span></p> <p contents-hash="77782d0eacaadcdf7d21ec48053ee8551db55249bb2121e38215cbdb14ea48af" dmcf-pid="UC7Yn7oMTp" dmcf-ptype="general"><span>특히 과기정통부는 각 분야에 추진 동력을 실어주기 위한 전략으로 ‘PD 중심 책임운영체계’를 구상했다. 미션별 전문가를 PD로 지정해 기존 사업 조정·신규 대형 R&D 기획, 과제 조정 및 예산 우선 배분 등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현재 미션별 PD 목록을 리스트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는 해당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K-문샷 특별법(가칭)’을 마련하고 성과관리·인력 등 행정 지원 기반도 구축할 방침이다.</span></p> <p contents-hash="56e5a98f92d675ec0a645a65d9dfb5829ec65eeec9c5d6074d35a37e1f512f51" dmcf-pid="uhzGLzgRy0" dmcf-ptype="general"><span>이와 함께 ‘국가 과학AI통합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모든 출연연·과기원 등이 보유한 과학기술 데이터를 한 플랫폼에 모아 AI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표준화한다는 취지다. 또한 과학AI 전용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총 8000장 이상 확보하고, 과학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및 자율실험실 구축·단계별 AI 에이전트 개발도 지원해 연구 역량을 총결집할 방침이다.</span></p> <p contents-hash="649693ee00ef124e1978de7455850fdcb024312eab27ead7aac425377c430c5a" dmcf-pid="7lqHoqaeC3" dmcf-ptype="general">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출생의 비밀' 의심해 친자 검사까지..."직접 확인했다" 02-25 다음 '이혼' 황재균, "결혼하지 않았냐" 박영규 질문에 당황(라디오스타) [TV캡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