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 영자, 자차 휘발유·경유 구분 못하는 영식에 헛웃음('나는 솔로')[순간포착] 작성일 02-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od1EFY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cf83fc744622efafd2d1b8552e9b81704687e86955879dd163ddf8f250cd8" dmcf-pid="Z3gJtD3G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34041286liug.jpg" data-org-width="530" dmcf-mid="Hqz0kfDg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34041286li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50aiFw0HyX"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f01fd1dba6b4ff02c91fbc1eb49a7e1cd2c1cafdc5bbf01c0e64b061271672a" dmcf-pid="1pNn3rpXC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가녀린 외모에 시원 털털한 영자가 영식의 모습에 기가 막혀 했다.</p> <p contents-hash="d6235c2ee10c6830f0f0a0bb353c2ee822a0acfc4d950e0a817f6041d5fd18a0" dmcf-pid="tUjL0mUZSG" dmcf-ptype="general">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와 영식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영자는 영식의 어설픈 운전을 걱정했다. 심지어 차량 계기판에서는 기름이 없다고 경고등이 울렸다.</p> <p contents-hash="4c8704349bb70763b0ed82c9956cfa5cc4851164f941914d68d57b8c1ea1a5f1" dmcf-pid="FuAopsu5vY" dmcf-ptype="general">영식은 괜찮을 거라고 곱게 웃었지만, 가는 길은 꽤 멀었다. 와중에 영식은 해맑게 2차선 국도를 타며 "운전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물었고 영자는 "여기서 안정적이게 운전 못하면 면허 반납해야 한다"라며 웃으며 일갈했다.</p> <p contents-hash="a13f9014422b3bb5e5f004b13d9c6a755113deeb6d27b662a2569bb391735135" dmcf-pid="37cgUO71yW" dmcf-ptype="general">이들의 데이트는 풍경 이야기, 다른 커플 데이트 궁금증 등 다른 것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데프콘은 “영자 말투가 슬슬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라며 영자를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8095ed2f899163fb6e2e0763149a28155fd27985dbde6f4e6a9e8da6d4176762" dmcf-pid="0VOD9yV7yy" dmcf-ptype="general">주유를 하러 가는 길, 영자는 “주유는 할 줄 알죠? 휘발유인지 경유인지 구분은 하죠?”라며 물었다. 영식은 “어, 휘발유인가?”라며 되물어 영자를 기가 막히게 했다. 영식은 얼마 전 친구의 차를 중고로 구매했고, 그래서 차에 익숙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영식은 영자한테 “이거 휘발유인지 경유인지 확인하는 법 알까요?”라며 맹하게 물었다.</p> <p contents-hash="ce5473104abb085d57cbbaf5bb9811fe25d0aa411362484ac7e4e7f808ba6dba" dmcf-pid="pfIw2WfzhT" dmcf-ptype="general">조금씩 화가 느껴지던 영자는 “너무 웃겼어요, 진짜. 그럴 수 있죠”라며 돌연 웃음을 터뜨렸다. 영자는 “모르겠어요. 그 전까지는 좀 그랬는데, 사실 원래 운전 잘하고 뭐든 잘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껴온 편이었는데”라면서, 다시 영식을 데이트 상대로 골랐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fbc4049ad4c46c1c16c4de3e4f15f01b7d0ff3ff417add691f6b3bacb75600e" dmcf-pid="U4CrVY4qSv"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영수 "순자 표현에 호감, 근데 영자랑 얘기는 해봐야"… 송해나 "찝찝해" (나는 솔로) 02-25 다음 임형주 "칭찬 결핍에 사기 피해도…8000만원 뜯겼다"(아빠하고) [TV캡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