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칭찬 결핍에 사기 피해도…8000만원 뜯겼다"(아빠하고) [TV캡처] 작성일 02-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tlxtRf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c2b132812fed8626c9fa4d7498ba29b224152df18002c0c7ab2ff4450f591" dmcf-pid="q2FSMFe4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049807rczq.jpg" data-org-width="600" dmcf-mid="7WUWJUnQ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34049807rc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3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1409d9e515f4b803c13325deaa4c699dd2709c2c91f5b8f2d617596a5f6c66" dmcf-pid="BV3vR3d8W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3' 임형주가 사기 피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47cdc48484839895009003911d14219a729a12d0b8e793d003744680e16be9d" dmcf-pid="bMBZgBNdTO"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3'(이하 '아빠하고')에서는 임형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9e67f0b3354d706424f018c26724fad69156448a260c83e6a8af0fcb1f6c321" dmcf-pid="KRb5abjJSs"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주의 '1호 멘토' 유인경이 집을 방문, 그의 용산문화재단 이사장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헬렌 킴을 비롯한 세 사람은 카레에 방금 담근 깍두기를 곁들여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p> <p contents-hash="82bb92c1d505475d7d64a308146a202537e70b01e55b900fd7709ab4aad19aea" dmcf-pid="9eK1NKAiCm"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어떻게 축하를 해주셨냐"는 유인경의 말에 헬렌 킴은 "무슨 축하냐"고 웃어 보였다. '프로 불참러'인 그는 이날 오전 열린 이사장 임명식에 참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8bd5d33e6f417b5c96b54561b727cf0aa4a0e69ab0ee4e26ae847c08dd1d2d7" dmcf-pid="2d9tj9cnyr"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아도 정작 집에서 인정을 못 받으니 부질없다고 느껴지더라. 제 마음속에 깊이 박혀있는 건 엄마의 지적이 과거의 교집합을 만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헬렌 킴은 "무슨 말이냐. 네가 너무 자랑을 하지 않냐"고 받아쳤다. 유인경은 "왜 자랑을 하고 다니겠나. 엄마가 인정을 안 해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340c6f2739a61242d1360d5954ace556b3ad41c60f02257137dc78afa7085a5" dmcf-pid="VJ2FA2kLlw"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그래서 제가 돈도 많이 뜯겼다. 다 계산해 보니 지금까지 한 8000만 원 정도 뜯겼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fiV3cVEoW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토' 영자, 자차 휘발유·경유 구분 못하는 영식에 헛웃음('나는 솔로')[순간포착] 02-25 다음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에 돈으로 어필 “억대 펜트하우스 구매+재산 관리 일임”(라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