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켓대표팀, 대만에 풀세트 접전 끝에 2:3 석패…패자조서 반전 노린다[세계포켓볼팀선수권] 작성일 02-2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5/0005642140_001_20260225234110351.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권호준 고태영 서서아 임윤미로 이뤄진 한국 포켓볼대표팀이 세계포켓볼팀선수권대회 승자조 1라운드에서 대만에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패했다. 1패를 당해 패자조로 내려간 한국 대표팀은 싱가포르와 대결한다. (사진=Predator Pro Billiard Series)</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4일 세계포켓볼팀선수권 승자조 1R,<br>韓 대표팀, 대만에 2:3 패,<br>패자조서 싱가포르와 대결</div><br><br>한국 포켓볼 대표팀이 대만에 패해 패자조로 내려갔다.<br><br>한국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세계포켓볼팀선수권대회 승자조 1라운드에서 대만에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다.<br><br>이날 한국은 첫 경기(미국A팀) 승리를 합작했던 고태영(경북체육회) 권호준(충남체육회) 서서아(인천체육회)가 출격했다. 출발은 좋았다. 1세트(3인 로테이션)에서 세 선수는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4:1로 승리했다. 그러나 2세트(남자복식)에서 고태영-권호준이 3:4로 패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3세트(혼합복식)에서 고태영-서서아가 4:1로 승리해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4세트(남자단식)에서 권호준이 접전 끝에 3:4로 패하며 승부는 다시 원점이 됐다. 결국 5세트 슛아웃(승부치기)에서 3:4로 밀리며 경기를 내줬다.<br><br>승자조에서 한 차례 제동이 걸린 한국은 패자조로 내려가 25일(현지시간) 싱가포르를 상대로 반전을 노린다.<br><br>한편 이번 대회 총상금은 30만달러(약 4억3000만원)로, 우승 12만달러(1억7000만원) 준우승 6만5000달러(8600만원)다. 디펜딩챔피언 독일을 포함해 19개국 20개 팀이 참가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영상] 다시 채화된 성화…밀라노 패럴림픽 열흘 앞으로 02-25 다음 유희관, 위고비 맞고 13kg 감량…"96→83kg, 살 빼니 캐릭터 없어져" ('라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