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2' 충견인줄 알았던 개의 배신, 주인 없을 때 사람에게 입질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 2'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7wTLWI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d1b4dd4fc95aa4bbb293ee1a6143a643d85a1864c3b8ed88b6b5e1b6cc088" data-idxno="667861" data-type="photo" dmcf-pid="xFqmWgGh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230130698nsry.jpg" data-org-width="720" dmcf-mid="40L39yV7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230130698nsr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d84c65f9fdb88fa3243d5dc2cd70cc260df4c5dbf52b440a60d0951a468616" dmcf-pid="Waw9R3d8LW" dmcf-ptype="general">(MHN 이수진 기자) 25일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 2'에서는 3기 입소자 세 가족 중 1호 늑대 가족의 이야기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5af5add85a59d145f6a49ec000e27e5da988c9039963b42989041e7af571bec7" dmcf-pid="YNr2e0J6dy" dmcf-ptype="general">트럭을 타고 등장한 3기의 1호 가족은 똑똑하기로 유명한 견종의 보더콜리 4마리를 키우고 있었다. 이 네 마리 개들은 입소하자마자 2마리씩 다른 공간에 따로 있게 해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는 MC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6e3534ca39d0fd1c5f903f6f06b1d4b98305d7599d6c68bf1dc491864f62359" dmcf-pid="GjmVdpiPLT" dmcf-ptype="general">1호 늑대 가족의 주인은 본인이 직접 지은 건물에 텍사스 바비큐 식당과 더불어 펜션을 운영하고 있었다. 네 마리 보더콜리 중 셋째견은 청각장애를 갖고 있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짖는 통에 손님들에게 두려움을 주었다.</p> <p contents-hash="9391fdd71e48399049117a3ddd5d2f2620ce6b7304f8b1b9bd5c486b45cebac8" dmcf-pid="HAsfJUnQnv" dmcf-ptype="general">셋째견이 짖을 때 둘째 개도 함께 짖어 영업장이 아수라장이 되곤 하지만 주인 내외는 반려견들이 짖는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해했다. 둘째견은 심지어 산책을 할 때도 다른 개들을 만날 때마다 도가 지나치도록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며 흥분하곤 했다.</p> <p contents-hash="91b5507af57c85585e2dab21eda7df5483ed17402b9672a9a6c92a59d612e78d" dmcf-pid="XT5gmQOcdS" dmcf-ptype="general">주인아빠가 이웃집 개를 산책시킬 때도 이 모습을 본 둘째견과 셋째견이 으르렁거리다가 갑자기 서로를 향해 공격을 하는 이상 행동을 보였다. 하지만 강형욱은 이를 보고 "스트레스의 전이 행동"이라며 "서로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 개로서는 당연한 행동"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9bd65acac3aa6fac6bbcc954e0b5497093a361729082301c725606bb5239a6" dmcf-pid="Zy1asxIknl" dmcf-ptype="general">이후 마침내 등장한 다른 개들이 따로 지내는 견사가 보여졌고 그곳에는 둘째와 셋째의 엄마견과 아빠견이 있었고 첫째견이 있었는데 이 첫째는 침입한 다른 개에 의해 엄마가 임신해 낳은 개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e010de87768212d3abef7cdddb9bfa12b4ba172b38c25689cbea8dd2ecc95" data-idxno="667862" data-type="photo" dmcf-pid="1YFjIRhD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230131976druv.jpg" data-org-width="720" dmcf-mid="6fxGUO71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230131976dr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111c56eca2e05f620804efa8fd2c5e5763d6c2fe305f628a05d0fcbe12990b" dmcf-pid="FH0chdSreO" dmcf-ptype="general">첫째는 사냥 본능이 강해 키우던 닭을 죽였고 길고양이를 장난으로 죽인 일도 있었다. 심지어 사람한테도 입질을 해 첫째견은 아빠견과 함께 24시간 목줄을 차고 있게 해서 사람과의 접촉을 막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71253b9adc05d8a7e40c44b89ddee0451297d485e36df5c5b42bf0f66634c4b2" dmcf-pid="3XpklJvmns" dmcf-ptype="general">이에 주인은 문제를 계속 일으키는 첫째견을 충견이라고 믿는 아빠견과 묶어놓아 아빠견이 첫째견을 계속 지키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주인은 아빠견이 모범생이라고 믿고 있었지만 제작진이 다가가자 아빠견이 물어버린 사고를 영상을 통해 보고 나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aae24282ad3efee0f85f2fc530c421e23b1c81bc4774f7943d515b28a8531434" dmcf-pid="0ZUESiTsdm" dmcf-ptype="general">아빠견은 보호자가 없는 사이 울타리를 넘어 종종 탈출하곤 했다는 사실 역시 영상을 통해 처음 접한 주인은 매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c18b7096b591474c2d5f61438657f10460f2807a2e9f077940f283ca487a1f7f" dmcf-pid="p5uDvnyORr"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 2'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子, 첫사랑 사진 무단 유포에 '촬영 중단' 사태..."진짜 천불나" 02-25 다음 유희관 "위고비로 13㎏ 감량…운동으로 안 되더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