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장항준 감독 평 내렸다 "내 마음속의 거장"→장항준 "박지훈, 내 덕에 '유퀴즈' 출연"('유퀴즈')[종합]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Ck1EFY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882fb05b7a54c65294d88374e0f130fc5d3b21f5f155d6a837c202a3c165b" dmcf-pid="4xhEtD3G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24039911pfhi.jpg" data-org-width="530" dmcf-mid="9gd4D8rN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24039911pf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8MlDFw0HCi"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743522dd88ebcae289390bea4d3e5faeb927b1b1626638895332e042374ae78" dmcf-pid="6RSw3rpXWJ"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박지훈이 장항준 감독을 향한 센스 넘치는 애칭을 지은 가운데 장항준의 들뜬 기색이 감추지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e164b3303deeb7cb5953b5f7ed0593021b501f093849e7103ceb4f00bf7075cf" dmcf-pid="Pevr0mUZvd" dmcf-ptype="general">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연인 단종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이 요즘 들뜨지 않았냐. 들뜸을 감추지 않았을 텐데"라며 웃으며 물었다. 이에 박지훈은 "감독님이 늘 무대인사 전에 '지훈아, 경거망동하지 마'라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85c9fdb3875d7b67ff6f05ce150b66f88bb3d6fe6a11c065be66f66428a596" dmcf-pid="QdTmpsu5le" dmcf-ptype="general">또한 박지훈은 장항준에 대해 무대 인사 당시 "내 마음속의 거장 장항준 감독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거장이 되려고 하는 장항준"이라고 하더니 박지훈의 멘트를 마음에 들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0d4a4851af9d452a14c0f028b1139a91c2e54fcfe05bebc94951f2d8a465f" dmcf-pid="xJysUO71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24041207owtf.jpg" data-org-width="530" dmcf-mid="2rELyoYC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24041207ow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e71b77a91f519f1ab3c3b3d5212859a21bd777884bfd32be69cdc2a577554c" dmcf-pid="y0nPmQOcSM"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은 무대 인사 대기실 VCR에서 “지훈이가 20대에 유퀴즈를 나간다니, 업적에 비해 너무 조명 받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더니 “지훈아, 여기 앉으렴”, “아침마다 지훈이는 잘 잤는지, 아침은 잘 먹었는지”라며 다정하게 말해 유해진을 기막히게 했다.</p> <p contents-hash="04847976fc28286f8a54d139915746e135143deef5f397fa32ecf204b339d82e" dmcf-pid="WpLQsxIkyx" dmcf-ptype="general">이어 장항준 감독은 무대 인사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박지훈을 붙들고 “지훈아. 그런 생각을 해야 해. 네가 ‘유퀴즈’ 나가는 데 내가 큰 일조를 했다고”라며 생색을 냈고, 박지훈은 “그럼요. 감독님의 전두지휘 아래 제가 나갈 수 있었어요”라며 덤덤하게 대꾸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bc5ad0a14fed6874a1b3c75a4d5a4908bf774c6d2fe71ed2bf67c6419f213" dmcf-pid="YUoxOMCE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24042533xmve.jpg" data-org-width="530" dmcf-mid="VHQKj9cn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224042533xm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cc327600cb5753a6eeddc79be29ae011d3f54e2468e1a53efca8081f51b4b0" dmcf-pid="GugMIRhDWP" dmcf-ptype="general">또한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많은 작품을 하지만, 마음을 울리거나 큰 감정을 주고받는 그런 상대를 만나기 쉽지 않다. 그런데 이번에 박지훈이라는 후배가 내게 너무 큰 감정을 줬다”라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특별 출연했던 이준혁은 “현실에서 못 보고 그래서 애틋한 마음이 크다. 정말 단종이 환생한 거 같다”라며 극중 조카인 박지훈을 보며 애틋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8e30b2bf53bfd9a75b515538a81f4fc0a0a39b5f882bb419a59906ef425b3e8" dmcf-pid="H7aRCelwC6"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단종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웃어줬으면"… 연기에 담은 진정성 (유퀴즈) 02-25 다음 [TVis] 600만 돌파 ‘왕사남’ 박지훈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하지 마’라고” 웃음 (유퀴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