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무대 아래서 몸 만지는 사람들, 무서워…연예인 안 맞아" 작성일 02-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IG5ktW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36a294239ddde21cf4e7198ddd3e231468083d6cba397da65a0bf75b344ee" dmcf-pid="9GCH1EFY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윤정이 무대 아닌 곳에서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224646116kich.jpg" data-org-width="918" dmcf-mid="qsven7oM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224646116ki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윤정이 무대 아닌 곳에서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b6edaf472206e78f41b98e4ee0f781af75cee839abe9d2d5c9882702bd34e1" dmcf-pid="2HhXtD3GYi" dmcf-ptype="general"><br>가수 장윤정이 무대 아닌 곳에서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8680581bb329dc66eac4d9283681e8233c8a9892a82d75a43b529be11113376" dmcf-pid="VXlZFw0HGJ"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이 유튜버 겸 드랙 아티스트 보리(본명 김기석)와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38d92c9cba0e74dc256397fc306ed9f444309100779ac0e8cd6eb37e5e885" dmcf-pid="fZS53rpX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윤정이 무대 아닌 곳에서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224647406yegv.jpg" data-org-width="680" dmcf-mid="B7guBSKp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224647406ye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윤정이 무대 아닌 곳에서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2e27664a2dc7839c8708d48746461a1bc4bdde805b3bb90e83b15a3deae78d" dmcf-pid="40GpzhB3He" dmcf-ptype="general"><br>이 영상에서 장윤정은 자신이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불편한 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0c4a1ff249ede2d9883ade98af78bcb63dea372d36bca7ad0b98065dd9e8b54" dmcf-pid="8pHUqlb0XR"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나는 가수인데 맨날 스태프들에게 '나는 연예인과 안 맞는 거 같다'고 말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608a638f094ff0441db517fb100cf9e09acec77997311a86f05649da3630ae3" dmcf-pid="6UXuBSKptM" dmcf-ptype="general">이어 "가수일 때 좋아해 주시는 건 내 직업이니까 좋은데, 무대에서 내려왔는데도 막 만지고 툭툭 치고 '야!' (고성 지르는 게) 난 너무 무섭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9f0ef76c568e3db6a0a0fe6e6bc0f0d353d8929683b74d429b34364610f5cb" dmcf-pid="PuZ7bv9UY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밖에 나갈 때는 항상 모자를 쓰거나 아예 무대 메이크업하고 나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ec55f8467e1d9cfb22283eab2ad4a3d77938ca644b44362ea9c5ea8e3c27ef" dmcf-pid="Q75zKT2uYQ"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한 번은 나 아닌 척하고 횡단보도에 서 있었다. 휴대폰 보면서 건널목 건너려고 서 있는데, 어떤 분들이 '장윤정 맞다, 아니다' 난리가 났다. 그때 한 분이 '에이, 아니야. 못생겼잖아'라고 하더라. 그 얘기 듣고 내가 상처받아서 '평소에도 메이크업 하고 다닐 거야'라고 했었다"며 웃지 못할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4d8fc647725799d2ec89c257f9eebe58137f33bcf9f737bc28b99731d717326" dmcf-pid="xz1q9yV7ZP" dmcf-ptype="general">보리 역시 활동하는 업소에서 취객을 만나기도 한다며 "'너무 예쁘잖아'라며 (때려) 맞을 때도 있다"고 공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b0a16dea03bf63fa49497535c1e846b28944d070325bd6189e7be0ce0d56d" dmcf-pid="yELDsxIk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윤정이 무대 아닌 곳에서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224648759vqej.jpg" data-org-width="680" dmcf-mid="b5v10mUZ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oneytoday/20260225224648759vq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윤정이 무대 아닌 곳에서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는 이들이 많아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d59cd058836198d735b1a1a6850481463388d865c62495cda507dc9e030ef6" dmcf-pid="WDowOMCEt8" dmcf-ptype="general"><br>이에 장윤정은 "나는 늘 '눈으로만 보세요. 만지지 마세요. 관상용입니다'라고 떠들고 다닌다"고 팬들의 손길을 피하는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e5fbfbda773ba4c99c57ada7ea353143576206a633551ee4d521e26ddcd958f" dmcf-pid="YwgrIRhDX4"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들이 너무 만져서 목욕탕도 못 간다. 다 만진다. 여기저기 나쁜 손 천지다. 샴푸라도 하려고 하면 닥터피쉬가 오는 것처럼 몰려들어 만진다. 그러다 보니 못 가겠더라. 힘들다. 목욕탕 못 간지 되게 오래됐다"라며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e1aac673876c16604d4c1f0260c79d06c53a1c4d6ef16141e302815283fa54b1" dmcf-pid="GramCelwGf"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 후 2004년 '어머나!'로 데뷔했으며, '짠짜라' '이따 이따요' '장윤정 트위스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1년에 10만㎞ 정도를 누비는 등 '행사의 여왕'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9d4b074643bc9112469318ffc400e62e09c5fc4e75969e31389c8e4080700822" dmcf-pid="HmNshdSr1V"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못 참고 사생팬 직격 "어우 시끄럽네"…"속이 다 시원해" [MD현장] 02-25 다음 박지훈 "치매였던 할머니, 생각하며 찍은 영화 못 보고 돌아가셔 한"('유퀴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