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친형, '왕사남' 호랑이 CG 아쉽다고" 솔직 고백(유 퀴즈) [TV캡처] 작성일 02-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D9IRhD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1cc1f4db9a85ed55998002a9387ba63c6b161aaf38ff947bb78b1b3ba160c" dmcf-pid="YKw2Cel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23443908rcqu.jpg" data-org-width="600" dmcf-mid="ylfvxtRf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223443908rc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f34d7f9e29c41c4254ad5282410294aec071ef595b853da4c1d7f7734a9fe" dmcf-pid="G9rVhdSry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박지훈이 친형의 반응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eeb229d20d5af66cfcb2c3d244ff5bd38a4278bb65bde9d90cf1eb30cf2c47a" dmcf-pid="HfO8vnyOho"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고도 비만이었던 흉부외과 전문의 장형우 교수,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a5e1c50196ed575d6a18ecd31d566f11323c4f36db8a4a2e8d102d066fec4dd" dmcf-pid="X4I6TLWIhL"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할머니께서 치매를 앓으셨다. '세상 참 예쁜 오드리'라는 영화를 찍었는데 할머니를 생각하며 촬영했다. 어느 날은 절 준다고 오만 원권을 손에 쥐고 주무셨는데 '할머니, 용돈 주세요' 했더니 절 못 알아보시더라. 그때 너무 슬펐다"며 "할머니가 해주시던 닭발이 너무 맛있었다. 먹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2b4b38e9e85f21bb0e2f47bd3d4b6b70f8048ab669ca3e36af30f994376655" dmcf-pid="Z8CPyoYCCn" dmcf-ptype="general">친형과의 돈독한 우애도 드러냈다. "형과는 사이가 좋다. 요즘도 게임을 같이 한다. 형도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를 봤는데 반응이 좋았다. 다만 호랑이 CG가 아쉬웠다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2901513d865414d59b58eccd86a13a04d0155b29fcd34ecc2c348960908f268" dmcf-pid="56hQWgGhvi" dmcf-ptype="general">MC 유재석은 "저도 영화를 봐서 안다. 하지만 지훈 씨의 연기로 인해 호랑이를 잊게 된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1PlxYaHl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럭키,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부부합산 93세 자연임신” 눈물펑펑 출산 예고 (슈돌) 02-25 다음 “선 넘었다” 현주엽, 첫사랑 누나와 찍은 子 사진..몰래 찍어 (‘아빠하고 나하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