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하루에 사과 1개 먹고 15kg 감량…피골이 상접한 단종 표현하고 싶었다" 작성일 02-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BRw6mj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f4a2db8d5e48a2deb11f1803169b2f3d8eb7f190424e0efc397821e52d404" dmcf-pid="9GC1fG8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22306221dh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qZ2Wfz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22306221dh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a68e51cab9931e9f8e22087f2c724d9a7b158c277475df77270ebba72adeb0" dmcf-pid="2Hht4H6b0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박지훈이 두 달만에 15kg를 감량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66417b85417e18cebb0746e1265ba2c0d0bd9dc5afcfe608138cb6125bde597" dmcf-pid="VXlF8XPK3w"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600만 관객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단종' 박지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eda0fc46ed1e71900087b36c6f079bce3ea737825de34202dc4237452b43a9d" dmcf-pid="fZS36ZQ90D" dmcf-ptype="general">이날 극중 조선의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말간 얼굴과 처연한 눈빛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지훈은 '윙크남' 아이돌에서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듣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e4c2470dff885d39583a770288841e82fa01563fc40eb9c49ce413c4174a3b5" dmcf-pid="45v0P5x20E"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단종 역할 캐스팅 제안에 쉽게 답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했다"면서, "전 아직 제 연기에 의구심이 많은데, 비운의 왕을 헤아릴 수 있을까 생각이 많았다. 유해진 선배님이 주시는 에너지를 치고 받다가 마지막에 빵 터져야 하는데, 이런 딥한 연기를 할 수 있을까"라며 많은 고심을 했음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aa648bfec397c38ca44a6458f51ee354e08f664458503c5588990b8747b5b" dmcf-pid="81TpQ1MV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22306447fmoo.jpg" data-org-width="550" dmcf-mid="BXNh0mUZ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222306447fm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f5dc94f95baefb7ec349c67f12956036bf9dfdfd630094e506462266d50f91" dmcf-pid="6tyUxtRf7c" dmcf-ptype="general"> 특히 촬영을 앞두고 두 달만에 15kg을 감량했다는 그는 "계유정난 이후에 유배를 가는 과정을 그려야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해서 살을 빼는게 아니라 피골이 상접해야 했다"고. "식음을 전폐한 사람처럼 삐쩍 말라 보이고 싶었다"라는 그는 "두 달 동안 하루에 사과 1개만 먹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f79e210fde44525cfa13773c75368be1166cc2f663ae77929e14f2c7a624a9" dmcf-pid="PFWuMFe4pA"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촬영 들어가기 전 대본을 보면서도 (다이어트 때문에) 예민해졌다"면서 "고통스러운 유배 과정을 얼굴에 담고 싶었다. 그것이 1차 목표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3d9839e7ddc7a7ed597ed69e35762ed58ef11251171a72c1be4ca4307cd40b" dmcf-pid="Q75Kn7oMUj"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에서 식사 장면이 많은데, 식사를 물리다 먹는 다슬깃국 장면을 찍으면서 온 몸에 다슬기가 퍼지는 느낌이었다"는 그는 "다이어트를 너무 단기간에 하다 보니 뭘 먹어도 게워냈다. 그래서 최대한 안 먹고 있다가 다슬깃 국을 먹는 신을 찍는데, 염분이 확 들어오니 온몸에 퍼지는 느낌이 났다. 이 맛을 잊고 살았구나 내가"라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78d80a4ce09783c9964b8f3b14127591dc75085f0a8b1ba41ad514ff78b540" dmcf-pid="xz19LzgR0N"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왕사남' 흥행 후 경거망동 하지 말라면서 장항준 감독 제일 들떠"('유퀴즈') 02-25 다음 현주엽, 정신과 약 복용→밤잠 설치는 子에 공감…"못 자는 경우 많아" (아빠하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