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김상겸 "올림픽 전 X 꿈 꿨다..옆 선수 뱃살에 이길 결심"[유퀴즈][★밤TView]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HbuIzthJ">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0JXK7CqFT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bf9dd4a28fefb757c32aa1f5c0fac788c727736c79807d405dece33943a2f" dmcf-pid="piZ9zhB3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220144284bp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V7M8XPK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220144284bp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c5b3c9a9d60fb8012f60ab172e8ab6723cde3cf272ac9144e2fd7d54c62d9c" dmcf-pid="Un52qlb0vR" dmcf-ptype="general"> '유퀴즈'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이 올림픽에 출전해 겪었던 감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d40b0551b917bd46272350cc5df952bc203b316b693f015098b5f0fee802e77" dmcf-pid="uL1VBSKpCM" dmcf-ptype="general">25일 방송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상겸 선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47a806f146a137c4c2267a481168eb79282ba839c10bf676687ebb7b9ebcbb4" dmcf-pid="7RYqpsu5Tx" dmcf-ptype="general">김상겸은 "말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TV에서 봤던 분이 지금 보니까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나도 놀라운 게 엊그제 본 분이 내 옆에 있다. 난 올림픽 마니아라서 그런 거 찾아본다. 경기를 매일 찾아본다. 중계까지 기억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48c203e0284a9324d89d308c0ca1336729e20f4d681b696c5d4ff26ebfed71" dmcf-pid="zeGBUO71TQ" dmcf-ptype="general">이에 김상겸은 "원래 올림픽 나가는 거조차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자, 유재석은 "원래 김상겸 선수 메달 획득률이 10% 아래였다더라. 언더독이었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8d7f5b46dccf570232e0060bfcde536bc13b51541fe94fa26e9fad258f427e2" dmcf-pid="qdHbuIztvP" dmcf-ptype="general">김상겸은 "올림픽 한 달 전에 내가 자고 일어났는데 X을 한 바가지 뒤집어쓴 꿈이었다. 그리고 올림픽을 나갔다. 은메달 따고 귀국했는데 아빠도 같은 꿈을 꾸셨다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46185d94c6c1c0ebdf6cb436372b89a09f1957bee35971239d75594d0e44692" dmcf-pid="BJXK7CqFS6"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돌아온 지 얼마 안 돼 이런 얘기 나눌 시간이 없었나 보다. 예선 통과해서 올라가는데 8강에서 세계 1위를 만났다더라. 김상겸 선수를 만나면서 만만하게 봤을 거 같은데"라고 당시 경기 상황을 물었다. 이에 김상겸은 "팀 내에선 나랑 붙은 선수는 무조건 올라간다고 했다. 근데 옆에 섰는데 배가 많이 나왔더라. 이 선수는 내가 무조건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비시즌에 운동을 많이 하니까 운동한 게 아까워서라도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4f7e4c6b1b4529446b83b887254e0e0c3b1ed16222d842f42628383d61adf80" dmcf-pid="biZ9zhB3y8" dmcf-ptype="general">김상겸의 아내는 "꼭 이기라고 기도했다. 30초 지나서 음소거 풀고 멘트 확인했다. 환호성을 듣고 한국이 좋다는 거 같은데 하고 보니 8강 진출했더라. 계속 108배를 하고 반야심경 외웠다"라고 기뻐했다.</p> <p contents-hash="9a3aac944be95d4bc6d528b59a2b291d40eb177265aa476e5d94bef89aa2c77a" dmcf-pid="Kn52qlb0C4"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9L1VBSKpyf"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미코 시절 미모 그대로... 가녀리고 청순 [RE:스타] 02-25 다음 박신혜한테 제대로 업혔다…'고소영 소속사' 20대 남배우, 7년 차에 인지도 대폭 상승 ('미쓰홍')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