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33세에 떠난 오빠 언급 "상상도 못한 일, 형제 관계 질문이 가장 싫어"('유퀴즈') 작성일 02-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IodpiP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08f925334c578b7c4a50ce1abffedb9357302be18229616a17031941371b4" dmcf-pid="86CgJUnQ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tvnews/20260225220446578lzqc.png" data-org-width="714" dmcf-mid="f1snR3d8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tvnews/20260225220446578lzq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cc9d10a3b1560de8fbc4579091be9fed7f706c5b4b84cad8d8b7973e99436a" dmcf-pid="6PhaiuLxy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갑작스럽게 맞닥뜨린 오빠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77fd8a912f575be9d83b02ba15eb3e24ebc812d6fe07b5d22d1b9fe306cdf5b" dmcf-pid="PQlNn7oMTm"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허가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11fc98a755c1b475e67f602e8c9a67221b68a681884bc408c7f8e107b4a40df" dmcf-pid="QxSjLzgRvr" dmcf-ptype="general">현재 발리에서 3년째 살고 있는 허가윤은 이날 갑자기 발리로 떠난 이유에 대해 "떠나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 전에 힘든 일들이 겹쳐 쌓이다 보니 몸도 아팠다. 편하게 있다 오자 싶어서 발리에 갔는데, 마음이 너무 편안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c6811620e94173912d15b19f0a56c240d3b7efcc5829a2c0132467e02c8e79" dmcf-pid="xMvAoqaeyw" dmcf-ptype="general">또 허가윤은 "부모님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오빠가 세상을 떠났다더라. 어느 날 갑자기 오빠가 쓰러졌고, 심장이 안 좋은 게 발견됐다. 수술하기로 하고 3일을 앞둔 날이었나. 그 연락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44688bc0508b1423f70d5dfa4738e396380a034ea84b75326d6362bbd5ecb4f" dmcf-pid="yWPUtD3GTD" dmcf-ptype="general">당시 오빠의 나이는 고작 33살. 지금의 허가윤보다 젊은 나이였다. </p> <p contents-hash="fd7b760b9a4c44976f15373b0b7e0c1e0ae3bfc8f7ba14b2712534aabe488939" dmcf-pid="WYQuFw0HyE"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라 놀랐다. "학교 끝나면 바로 연습실 가서 저녁까지 있다 보니까 둘만의 시간이 거의 없었다. 오히려 일이 안 풀렸을 때 시간을 많이 가졌다"라며 "전에는 '요즘 뭐해?'라는 질문이 그렇게 싫었다면 지금은 '형제가 어떻게 되냐'라는 말을 싫어한다. 내가 외동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됐으니 어릴 때 못 느낀 외로움을 확 느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c241731cf019b916977f3d069b2e36aa5859ef97c788c1a49b5e96736e1b585" dmcf-pid="YGx73rpXhk" dmcf-ptype="general">또 허가윤은 "진짜 처음으로 (죽음을) 받아들였다. 오빠가 진짜 그렇게 됐구나 싶었다. 그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부모님도 힘들어했다. '네가 없으면 따라가고 싶었다'하는데 어느 순간 나한테 상처가 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GHMz0mUZS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포미닛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 “얼굴만 때리지 말라고” (유퀴즈) 02-25 다음 ‘나는 솔로’ 30기 영자, 달라진 속내…영식에 쓴웃음 “정신 차려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