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단역배우, 루게릭 투병 중 사망한 에릭 데인에 "사악한 나르시스트".. 학대 주장 [할리웃통신] 작성일 02-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dqvnyO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4b39eb15c1006c323db6bedae238a4a8048204515c153a732ac881b5b1637a" dmcf-pid="GJJBTLWI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report/20260225213238618fhib.jpg" data-org-width="1000" dmcf-mid="WCWc4H6b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report/20260225213238618fh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d0642a0e8ce2adc2efc52342d35b4ca69afc6c1c95e2ad3a215f73250b47ce" dmcf-pid="HiibyoYCt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로라 앤 툴이 루게릭병 투병 끝에 사망한 에릭 데인을 '사악한 가해자'라 칭해 파문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9283041f86f7870a7da0a715d9eb0a1117034ea985573bd4127a61971209d456" dmcf-pid="XLL9YaHlGk"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그레이 아나토미'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툴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에릭은 2012년 나를 드라마에서 해고 시킨 장본인"이라며 고인을 향한 신랄한 비난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f236c153786c5c298c48c44fb831f3c099a4784ce8d67bd4ff95cfa8d75afc7" dmcf-pid="Zoo2GNXStc" dmcf-ptype="general">그는 '사악한 겁쟁이' '멍청이' '나르시스트' 등의 단어로 데인을 비하하는 건 물론 "그가 촬영장에서 나를 학대했다"며 증거 없는 주장을 늘어놨다.</p> <p contents-hash="3609c8a320b1a44a353a2dfcb2df307c92baf26f75e5157950fb20d819dc9bfd" dmcf-pid="5ggVHjZvZA"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이 '어린 자녀들도 있는데 끔찍한 병으로 죽은 고인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당신이 가해자로 보인다' '왜 그가 살아있을 때 이런 말을 하지 못했나' 등의 쓴소리를 퍼붓자 툴은 "그가 세상을 떠났다고 해서 생전 저지른 악행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b96b510c1ace1d87918934ebdc49d4c22a02188a8dc50cc1f38ed5693273317c" dmcf-pid="1aafXA5TH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그는 나를 학대하고 조롱한 비겁한 사람이었다. 그가 죽기 전 자신이 한 일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수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b3a43d4f04166b024fe750dbd16ca8bb7443651895cc1880c08fff39711627a" dmcf-pid="tNN4Zc1ytN" dmcf-ptype="general">툴은 지난 2018년에도 할리우드에서 일했던 경험을 전하는 과정에서 "3년간 '그레이 아나토미'의 단역으로 일하며 데인과 직접 대화를 나눈 적은 없지만 그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나는 그로 인해 이상한 사람이란 낙인이 찍혔고, 이는 업계에서 밀려난 원인이 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8398b878e1d264451947ceab1dbe81dada448f620cebb1029d04f04e75d2ea7" dmcf-pid="Fjj85ktWXa" dmcf-ptype="general">한편 에릭 데인은 지난 19일 루게릭병 투병 중 사망했다. 루게릭병은 운동신경세포질환(MND) 중 가장 흔한 형태로 근육 운동을 제어하는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데인은 지난해 4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음을 고백하고 생존 의지를 불태웠으나 5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18847907f09131bebd9307d2c1022c47749d4c6084e711f7eb8808cbef8d1f70" dmcf-pid="3AA61EFYGg"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ABC, 로라 앤 툴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크로스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25대 회장 취임…4대 과제 발표 02-25 다음 허가윤 "갑자기 세상 떠난 오빠, 마지막 모습 잊혀지지 않아" (유퀴즈)[종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