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밋 출신 허가윤 "친오빠 심장병 앓아..수술 직전 사망" 눈물 [유퀴즈][별별TV] 작성일 02-2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lvJUnQSC">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VpSTiuLxy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b91825ece3f375d4fbb58ca2b6f3cc99c4ce18c2f96f614ebbb6ab8a37772" dmcf-pid="fUvyn7oM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213534412cr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Dr8XPK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213534412cr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4c38aab0dd45a25c08fc1519974e1f98f6f685b1b6c771da87f646d7cbfeef" dmcf-pid="4uTWLzgRSs" dmcf-ptype="general"> '유퀴즈'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친오빠의 사망으로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ac19e7c62b4f8305b0b20dc1e0181d3117edf21f018b7ea4343d8481e250988e" dmcf-pid="87yYoqaeTm" dmcf-ptype="general">25일 방송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허가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5a96e7ca0ff2464051db047c3a653f89f2b9fc2294c6dc85096079a5b635c5f" dmcf-pid="6zWGgBNdyr"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31살 때 부모님 전화가 왔는데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어느 날 갑자기 오빠가 쓰러졌다. 당시 심장병이 발견됐다. 수술하기로 했는데 3일 앞둔 날에 그 연락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당시 오빠 나이는 33살이었다. 오빠가 독립한 지 얼마 안 돼서..."라고 하자, 허가윤도 "그렇다. 상상하지 못해서 놀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2d4926666d428fc3cd6949312f3cff75c39a2ac6e5f77414fe8e5542f9be49" dmcf-pid="PqYHabjJTw" dmcf-ptype="general">이어 허가윤은 "학교 끝나면 바로 연습실 가서 저녁까지 있다 보니까 둘만의 시간이 거의 없었다. 내가 오히려 일이 안 풀렸을 때 시간을 많이 가졌다. 오빠는 어떠냐고 물었다. 내 일이 안 풀리고 나서야 그랬다. 타이밍이 더 아쉽다. 전엔 '요즘 뭐해?'가 싫었다면 지금은 '형제가 어떻게 되냐'라는 말을 싫어한다. 내가 외동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됐으니 어릴 때 못 느낀 외로움을 확 느낀다"라며 "(염이 끝나고) 꽁꽁 싸매져 있는데 너무 답답할 거 같더라. 왜 꽁꽁 싸매져 누워있을까, 얼굴색이 앞에 있는 사람과 다르니 확 받아들여지더라. 진짜 처음으로 받아들였다. 오빠가 진짜 그렇게 됐구나 싶었다. 그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부모님도 힘들어했다. '네가 없으면 따라가고 싶었다'하는데 어느 순간 나한테 상처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2e096c6e0491f8e3386121b0f8110cd2c1758990c113ae55c6c729357af2eb" dmcf-pid="QiK2TLWIlD"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xn9VyoYCW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형욱, 강한 우려 “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봤다” (개늑시2) 02-25 다음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