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 4강 진출 작성일 02-25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볼드윈-김나영 조와 결승 티켓 놓고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5/NISI20260117_0002042808_web_20260117090432_2026022521361618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월드테이브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8강에서 탈락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 (사진=WTT 홈페이지 캡처) 2026.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나서는 탁구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4강에 진출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대회 혼합 복식 8강에서 독일의 당치우-자비네 빈터 조에 3-0(11-9 11-9 11-8) 완승을 거뒀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치열한 싸움 끝에 1게임을 따냈다.<br><br>흐름을 타 2, 3게임까지 내리 잡아내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br><br>결승행 티켓을 놓고 챈 볼드윈(홍콩)-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격돌하게 됐다.<br><br>한편 신유빈은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합을 맞춘 여자복식에서도 4강에 올랐다.<br><br>8강서 오라완 파라낭-수타시니 사웨타부트(이상 태국) 조를 만나 3-2(9-11 11-5 11-6 8-11 11-9) 역전승을 거뒀다.<br><br>반면 김나영-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콰이만-천이(이상 중국) 조에 1-3(7-11 11-9 10-12 11-13)로 패배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포미닛 허가윤, 학교 폭력 당해도 참았다…"얼굴만 때리지 마" ('유퀴즈') 02-25 다음 임영웅, 256주 연속 1위 등극… 전무후무한 대기록 이어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