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메달…세계 정상 향해 다시 뛴다 작성일 02-25 31 목록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가, 시즌 첫 메달을 따내며 다음 달 열릴 세계 육상 실내선수권 전망을 밝혔습니다.<br> <br> 특유의 밝은 미소로 등장한 우상혁은 2m 28까지 가볍게 바를 넘었습니다.<br> <br> 2m 30이 고비였습니다.<br> <br> 마지막 3차 시기까지 몰렸는데, 이렇게 성공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했습니다.<br> <br> 올해 처음으로 2m 30의 벽을 넘은 우상혁은 이 대회 3위를 차지했고, 다음 달 열릴 세계 실내선수권 기준 기록도 뛰어넘어,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br> <br> [우상혁/높이뛰기 국가대표 : 더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세계 실내대회에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 독하게 살 빼고 리즈 미모 얻었다 02-25 다음 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복식 준결승 진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