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게 있나…?' 박나래 "나도 사주 보고 싶다"[MD이슈]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운명술사49' 8·9회 에피소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hQrXPK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7df491f45e84a4b25bdf3042320ad62f1a29315468a686bc283c49557bfc6" dmcf-pid="2RMX4aHl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205925876hcwp.jpg" data-org-width="500" dmcf-mid="Kds4kWfz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205925876hc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6d54255d746953d7652cc27df83ba2b8e3b8889b0c9efa1a955c596f00293" dmcf-pid="VeRZ8NXSI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사주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b6a3c5bcfd422de7ad2eddfb4f00cededea62a049577839542431c11d4ae10" dmcf-pid="fde56jZvIL" dmcf-ptype="general">25일 디즈니+ '운명전쟁49' 8회와 9회가 공개, 이날은 세 번째 대전인 '신의 전쟁'이 펼쳐졌다. 6명의 운명술사가 살아남은 가운데 유명인을 불러 일대 일 점사를 보는 방식이었다.</p> <p contents-hash="9d1b1b5a78c6067b6322d66407a9442d5973ce39e64d3028ff2e9a199d1add75" dmcf-pid="4Jd1PA5TEn" dmcf-ptype="general">첫 번째 게스트는 '운명사자' 중 한 명이 신동이 나왔다. 신동은 전현무·박나래·박하선·강지영, 다른 '운명사자'들에게 해외 스케줄이 있다고 거짓말을 한 뒤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9eb51f3372b48ea1e5b92efaa19078481587ad8072dd6c309c934588592723d" dmcf-pid="8iJtQc1ysi" dmcf-ptype="general">신동은 "근데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거기 앉아 보신 분들은 알아요. 내려와 보고 싶다. 이 분들(운명술사)에게 점사를 받아 보고 싶어서 직접 내려왔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아, 우리 그 얘기 100번 했는데… 나 근데 두 분(운명술사)한테 사주 보고 싶다. 재미있겠다. 나도 저기 내려가고 싶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68a28e642599713ad77865daa632d8842323e6edf1940ef68b5e9ef759f8ea17" dmcf-pid="6niFxktWsJ"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박나래는 지난 20일 오후 3시부터 10시 40분까지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려 조사를 받았다. 고소인 자격으로 한 차례 조사받은 적이 있지만 피의자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사를 마치고 경찰서를 나온 박나래는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 저의 불편한 사항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미소를 띄운 채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후 근황 공개… “업장 운영 여력 안 된다” 02-25 다음 박남정 딸 박시우, 입시5관왕→매일 러닝 10km “시간 낭비하기 싫다”(내새연2)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