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사는 한그루, 생활고? 쌍둥이 학원 안 보내는 이유 "부유하진 않지만" [엑's 이슈]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PNPA5T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0dfc41bc48bbb6d71a12ad97354bb00d2d00507cb0d5d47d68f24ac0ad52f" dmcf-pid="bqQjQc1y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그루,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205144623mgsw.jpg" data-org-width="1103" dmcf-mid="7oL8pPsA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205144623mg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그루,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7ded95595f2e5c6ec8e4f6cfb689e2669c45ab2d600bb09ddd528014800993" dmcf-pid="KBxAxktW1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그루가 '생활고'와 관련한 오해를 풀었다. </p> <p contents-hash="b6dc84201bcfa5fd60f609211d1c44ec735fe89d74d8cbff59a15c18b4dacbce" dmcf-pid="92dDdrpXtM" dmcf-ptype="general">24일 한그루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지옥의 돌밥돌밥 시작. 방학이 무서운 엄마의 24시간 밀착 브이로그 I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50d1e4a9ce4931439ec5dc92e4eb219bfd33739d7d0b78820846c00a77dea84d" dmcf-pid="2VJwJmUZX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그루는 10살인 쌍둥이 자녀가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밝혔다. 수영, 학습지 외에 사교육을 하지 않는다는 것. 그는 "어차피 늦은 것 같다"며 "그냥 냅둘 거다. 필요하면 얘기하겠지. 안 시킬 거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da1c72a461a695ce90f50419d5cd34deb8aeb76d376cd525e49ab8206566cfbd" dmcf-pid="Vfirisu5tQ" dmcf-ptype="general">더욱이 그는 자신이 어린 시절 '극성'이었던 모친 탓 여러 학원을 다녀야만 했기에 쌍둥이 자녀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dd150b7b66c9926822d8150074a142403293f5a060e75ef824e84673e7357" dmcf-pid="f4nmnO71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205145951wlfo.jpg" data-org-width="1226" dmcf-mid="zaGzGBNd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205145951wl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c24ed90a2cdc7641aede0e20f8be20774bbc2042cd33353d0be6e0bab74e79" dmcf-pid="48LsLIzt56" dmcf-ptype="general">이러한 한그루의 말에 유튜브 제작진은 "생활고 때문에 학원비 아낀다는 오해를 받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앞서 한그루가 이혼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힌 바 있기 때문. </p> <p contents-hash="4174ab5887993c671289b86b20d77577d50a754adfff0a6c68e229a8e6e707ee" dmcf-pid="86oOoCqFZ8"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그는 "이혼하고 돈이 한 푼도 없어서 양육비 받은 게 빠듯하게 나가고 여유가 없었다. 재산분할을 안 했다"고 회상했다. 이후 중단했던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p> <p contents-hash="34c0a036336b5fc2fdd0c957d601019d8e9ce6e0b8a5b1da6d682e1fdb062c8a" dmcf-pid="6PgIghB354" dmcf-ptype="general">앞선 발언 탓 오해를 우려하는 제작진의 말에 한그루는 "5년 전에 이혼했을 때 처음으로 다시 시작해봐야지 했을 때 이야기"라면서 "지금은 부유하게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지는 못해도 5년 동안 열심히 했다. 뭐든지. 그래서 잘 살고 있다. 감사한 거다"라고 적극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5f7fd4ef8bca4a32bcc13797db0b1cdcd0e0db6d4b156d36ce58689d77d84" dmcf-pid="PQaCalb0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205147536sghz.jpg" data-org-width="658" dmcf-mid="qZ3f38rN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205147536sg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b5d77f7fd6845e730ef9fc01946e6cf389c5a642204ccacdca7fa70bcba397" dmcf-pid="Qh5K52kL1V"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3491a9264dcad4f71221c73020c62f57ff637ecb54d067bb2293bf518d8ab75f" dmcf-pid="xl191VEoG2" dmcf-ptype="general">결혼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이혼을 알리면서 다시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자녀들과 함께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ace30d7808ce6bdb1d0567ef2a8c13325f516dd2265fdc39dea0efbd48a1665" dmcf-pid="y8LsLIzt19"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한그루 유튜브, K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W6oOoCqFXK"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황신혜 "딸 위해 포기한 것? 남자…자연적으로 그렇게 돼"('같이삽시다') 02-25 다음 김대희, 230억설 한강뷰 아파트 이사→동네방네 자랑 중…"계속 이야기해" (양락1번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