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아나토미' 故 에릭 데인, "사악한 괴롭힘 가해자" 파문[해외이슈]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엑스트라 여성 "겁쟁이, 나르시스트" 비난<br>네티즌 "관심 끌기 위한 거짓 주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oGqelw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66690899d91dce9a31611d6ac7d4964a4fb621783e1a89b59be5b6134c7b8" dmcf-pid="pLgHBdSr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릭 데인, 로라 앤 털./게티이미지코리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202815104xrzc.jpg" data-org-width="640" dmcf-mid="FYdvpPsA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202815104xr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릭 데인, 로라 앤 털./게티이미지코리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32085138680028e0c3e32d972f31a8434cb018d1bc3a30ca38167ef93ab452" dmcf-pid="UoaXbJvm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엑스트라로 활동했다고 주장하는 배우 로라 앤 털(Laura Ann Tull)이 최근 세상을 떠난 에릭 데인을 향해 "사악한 괴롭힘 가해자"라고 비난해 파문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9b1af01c20e9c4268669a64e658c05b1a4cb106d9ab8adbf251590325f8abf47" dmcf-pid="ugNZKiTssS" dmcf-ptype="general">지난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인을 “겁쟁이”, “나르시시스트”라고 지칭하며 촬영장에서 자신을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자신이 2012년 그를 해당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주장까지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b6cabd90cf8903de592d17d8f0dba1ad93d172845dcbeb485c5b01065321a6" dmcf-pid="7aj59nyOEl" dmcf-ptype="general">이에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고인이 된 이를 향한 무분별한 비난이라며 털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한 이용자는 “고인은 병마와 싸우다 떠났으며 스스로를 변호할 수도 없는 상태다. 이런 폭로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남겨진 가족에 대한 무례이자 독설일 뿐”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140e50a29b695dcf73a0da7940113956858a5e929c9fb4d0b062042d917f63d" dmcf-pid="zNA12LWIwh" dmcf-ptype="general">또 다른 이용자들은 털의 출연 이력 자체에 의문을 제기했다. 실제 그의 IMDB(영화 정보 사이트) 페이지에는 ‘그레이 아나토미’ 출연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한 열성 팬은 “드라마를 수없이 돌려봤지만 당신을 본 기억이 전혀 없다”며 ‘관심을 끌기 위한 거짓 주장’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17f012fabdec0ee8b14c2752bbfb747eda0d63a4814705be28a7360b576758d" dmcf-pid="qjctVoYCIC"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털은 “그가 죽었다고 해서 생전에 저지른 파괴적인 행동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완고한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0cc6d7c3350040d51b673325c35b35095bcb4b1e24eeec9c4d1f1d7df187ce4" dmcf-pid="BLgHBdSrwI" dmcf-ptype="general">한편, 에릭 데인은 루게릭병(ALS) 투병 끝에 지난주 향년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 측은 성명을 통해 “에릭은 마지막까지 용감하게 싸웠으며,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깊이 감사하고 있었다”고 전하며 고인을 추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e919ccd979c29262e76eafa75d53850362e6fd2e0830ba06b7ca9a2d822b6" dmcf-pid="boaXbJvm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레이 아나토미'./A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202816358syaj.jpg" data-org-width="640" dmcf-mid="3zbAvUnQ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202816358sy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레이 아나토미'./A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10dbf6eb2f8f3242ff12cca61e83495f7494e557843b6d9658259b0ff716c" dmcf-pid="KgNZKiTsEs" dmcf-ptype="general">1990년대 데뷔한 데인은 2006년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섹시한 캐릭터인 성형외과 전문의 ‘마크 슬론’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1636a7ed096584f7d7ac6a07e980c4f22e67e49b1c8b504600652a14a759d3e" dmcf-pid="9aj59nyODm" dmcf-ptype="general">그는 2019년 글래머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삶에서도 캐릭터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그냥 자연스럽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bd3b416b42420a922079347ac1aaa93c29c54f418db025385c7962c9aa51b6" dmcf-pid="2NA12LWIIr" dmcf-ptype="general">이어 "캐릭터의 그런 면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예술적인 의무라고 생각했다. 어느 정도는 제 모습이 그 캐릭터에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파크텔,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 02-25 다음 윤민수 子 윤후, 美 근황 공개 "연애 경험 2번…하늘에 별도 따줬다" ('내 새끼의 연애2')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