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신충식 “80대 급속도로 건강 악화, 친구들 반은 부고장 날아와” (퍼펙트라이프) 작성일 02-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0BLIzt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68e1b8ec2a8b4aecafe1f22550ec5061e3709e5b5c06794e6f10f0330ef89" dmcf-pid="YdpboCqF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203446837chsu.jpg" data-org-width="600" dmcf-mid="x4pboCqF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203446837ch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e299ad5e250a6024524a1170c4a6812a165bdbabf46ea1c3880e12ad6a33d" dmcf-pid="GJUKghB3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203447016aaft.jpg" data-org-width="600" dmcf-mid="y2LcHbjJ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203447016aa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Hiu9alb0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8a2b25709f493e239bf5a566bacb50b1e794a52124d15ff222fe931dc0e9291" dmcf-pid="Xn72NSKpTk" dmcf-ptype="general">신충식이 80대 건강 악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1e4722bc474da90e0f5c62b4dbca2793d59bfd09d64e541c2ceff528e0b4fce" dmcf-pid="ZLzVjv9USc" dmcf-ptype="general">2월 2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드라마 ‘전원일기’ 종기 아버지 배우 신충식(85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f1c2e76bb4bda49b2b680961f51524d6ca4559534ee784094d72c0e7d937a6c" dmcf-pid="5oqfAT2uWA"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신충식은 전원생활을 하면서 글을 쓰는 삶을 공개했던 상황. 현영이 “여전히 사색을 즐기면서 글을 쓰는 멋진 삶이겠죠?”라고 묻자 신충식은 “글을 쓴다기보다 끄적거리는 걸 좋아하다. 가끔 핸드폰에 생각나면 쓰고 그런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4af0cabd6c8d8968e767f2569ce661f6c3463c4c72bd475cb5d2794cb3cdb5d" dmcf-pid="1ab8kWfzvj" dmcf-ptype="general">최근에 쓴 것도 있는지 묻는 질문에 신충식은 “최근도 있고 오늘도 있다. 너무 과장되게 말하면 안 된다. 나 혼자 장난하는 건데”라며 공개해 달라는 부탁에 망설였다. </p> <p contents-hash="aa71687e1924a7d065a2f2a5607743ceccdb025e16853a6bbbdbfc51662d2f60" dmcf-pid="tNK6EY4qvN" dmcf-ptype="general">신충식은 “읽으라고 하니까 창피하다. 그래도 내가 성우 출신 아니냐”며 “내가 죽는다면 흔적을 없애주기를. 그것이 나의 마지막 소망이다.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았기에 한 점 흔적도 없이 가는데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또 잃을 게 뭐가 있겠는가”라고 직접 쓴 글을 읽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016d17211916b6f4c8e73b1a7c57b90e2b6dc18fc7cd8b729c9413cfeebd344" dmcf-pid="Fj9PDG8Bha" dmcf-ptype="general">이어 신충식은 건강 근황에 대해 “제가 나이가 꽤 됐다. 80세가 넘었다. 건강이 급속도로 안 좋아지더라. 얼마 전에 병원에 가서 하도 기력이 없어서 검진을 받았는데 검사를 해봐도 병명이 안 나오는 거다.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게 노환이라고 하더라. 모든 세포 기능이 나이 들면 다 떨어져서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고 그렇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05795434033efb9e15e32be3b271c29cd148ef7d8f54a4efd0e6174d3c27b8" dmcf-pid="3A2QwH6bSg" dmcf-ptype="general">또 신충식은 “50대 초반에 협심증이 와서 심장 스텐트 시술을 했다. 그 때부터 3번 받았다. 40년째 당뇨 관리를 했는데 기운이 없으면 밥맛도 없고 기력도 떨어지고 그런다. 나이가 들면 그렇겠죠”라며 “요즘 부고장이 많이 날아온다. 옛날 친구들을 보면 반은 없어진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0cVxrXPKy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kfMmZQ9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이, 母 황신혜 전 남친 조우.."아저씨가 엄마 좋아하나봐"[같이 삽시다][별별TV] 02-25 다음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