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연락多, 걱정 마시라…하고 싶은 말해” 작성일 02-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FS9nyO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8914d81aa7eb938a54db7bdf9744051805c86a4ced7ad6c0b21e693c99ba3" dmcf-pid="uX3v2LWI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2.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201419007yuas.jpg" data-org-width="800" dmcf-mid="pAGmuxIk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201419007yu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12.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8bb7263b9935eddb3b68f29859bc4d3e311d1a31045c44266ef3b73412de08" dmcf-pid="7Z0TVoYCsM" dmcf-ptype="general">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재차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c89569d45f757f08af5b3473d2d13630de78afa563bfac9a7310485f0c9e639" dmcf-pid="z5pyfgGhwx"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어제 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시라.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c48c624320c926336d0602b4e28fe5bf9ba20a371370665a92a2976c0e951e" dmcf-pid="qxiVDG8BrQ"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 해당 발언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 </p> <p contents-hash="c22a9a7cf78e8a0b9e7a059250ec62b9740d791f663050289fc939dfcc56944c" dmcf-pid="BMnfwH6bwP"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09c9d138ef377cfa5a2e39aef759922c69018abc7ba1a8f0adee923bb59b18f" dmcf-pid="bRL4rXPKO6" dmcf-ptype="general">또한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 본다”고 적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Keo8mZQ9D8"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자서전 공개…이 책 읽으면 나도 장원영 되나요? [DA★] 02-25 다음 황신혜 "딸 키우면서 포기한 것? 남자" 솔직 고백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