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2m30 넘고 ‘스마일’ 작성일 02-25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두 번째 대회 높이뛰기 3위…세계실내육상선수권 출전권 따</strong>‘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사진)이 올 시즌 출전한 두 번째 대회에서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출전권을 따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2/25/0000136275_001_20260225195610876.jpg" alt="" /></span>우상혁은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0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그는 다음 달 20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출전 기준 기록(2m30)에 도달해 경기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이날 우상혁은 2m12를 건너뛴 뒤 2m17을 가볍게 넘었다. 2m22에서 실패했으나 곧바로 2m26과 2m28을 1차 시기에 성공했다. 이후 2m30을 3차 시기에 넘으며 3위를 확보했고, 2m32 도전에는 실패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는 2m32를 넘은 체코의 얀 슈테펠라, 2위는 2m30을 2차 시기 만에 성공한 일본의 신노 도모히로가 차지했다. 경기 후 우상혁은 “올 시즌 출전한 두 번째 대회라서 감각을 찾는 데 집중했다”며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까지 부족한 부분을 만회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br><br>우상혁은 지난 8일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25로 4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없잖아!' 10연패 왕즈이, 신나게 이겼다…독일오픈 첫 경기 2-0 완승→세계 53위 꺾고 16강 진출 02-25 다음 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회장 취임 "결과로 증명할 것"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