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대 음저협 이시하 회장 “창작자 위할 것” 포부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j4l0J6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f2745906ded715af7ec036e9cd3c353027dd8a650fe7394509b0475eb5440" dmcf-pid="flnbmZQ9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daily/20260225193944080ijwq.jpg" data-org-width="658" dmcf-mid="2Cg1oCqF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daily/20260225193944080ij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4d183d745e09631f58b750dacd7f242f5cc82cb0b964e299f1523ccc742cba" dmcf-pid="4SLKs5x2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그룹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 방향성,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abff7aaad83f19c83c6c5ec5fbb5b88df956f9ce1d3315d31cd13aa16117efb" dmcf-pid="8vo9O1MVv1"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협회의 중심을 바꾸겠다"라며 4대 과제를 제시했다. 그는 "숫자를 키우는 협회가 아니라, 창작자의 삶을 바꾸는 협회가 되겠다”며 “4년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27fb486cdbaa4d38856aed77b0ace6f11ac2363e48e52e65187a0e288a259f9" dmcf-pid="6Tg2ItRfT5" dmcf-ptype="general">첫째,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외형적 징수 규모 경쟁 보다 실제로 창작자의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높여 작가들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eb0bb8ff3673c2db444a689af7bca21ce3fd9a26723c668a18d532245cb62a" dmcf-pid="PyaVCFe4SZ" dmcf-ptype="general">둘째, 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AI 확산을 위기로만 보지 않고, 정당한 보상 체계를 제도화해 공존의 질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5e2848d7d6a696cd9074ec279cc6271313ff786f67d5a8eb07928958d123411" dmcf-pid="QWNfh3d8WX" dmcf-ptype="general">셋째,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글로벌 징수 네트워크 강화와 권리 보호 체계 재정비를 통해 역유입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3e19d6c4b58337d404cf3fa217473f11bb56baf014ccc5cb08f1c57664b855" dmcf-pid="xYj4l0J6SH" dmcf-ptype="general">넷째, 파격적인 복지 향상이다.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감 가능한 복지 시스템을 재설계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954c717606b65b85897dbe7ba2ebbb02906baf6c443d28150e793c54d9a66294" dmcf-pid="yRph8NXSSG" dmcf-ptype="general">음저협의 이 같은 변화 포부는 세대교체에 대한 회원들의 요구와 맞물린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WeUl6jZv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YJ7vQc1yT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02-25 다음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 싶은 말 했다”…당당한 마이웨이 [DA이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