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신충식, 결혼 57년 차 울컥 "아내와 사진 찍는 건 처음"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CTxktW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9f2d1aaf1afb00ef78c592a1d5006b4679bc7e84ef126031f86cc920183187" dmcf-pid="QPnNpPsA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최근 건강을 회복한 신충식이 결혼 57년 차 아내와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신충식은 "아내와 단둘이 찍는 건 처음"이라며 부부 사진을 남겼다. (사진=TV조선)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is/20260225194040594zgbb.jpg" data-org-width="500" dmcf-mid="66ia06mj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is/20260225194040594zg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최근 건강을 회복한 신충식이 결혼 57년 차 아내와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신충식은 "아내와 단둘이 찍는 건 처음"이라며 부부 사진을 남겼다. (사진=TV조선)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f510e97792f5c0b98e81b529a378d63347b4be0c2a604f2eb33fe6e5f8ffae" dmcf-pid="xQLjUQOcY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종기 아버지' 역으로 알려진 배우 신충식이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110fb86e6ad890f79d5a91c5de1bd0d6c537941adab01a4b66926935b7191b6" dmcf-pid="yT1pAT2uHy"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최근 건강을 회복한 신충식이 결혼 57년 차 아내와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신충식은 "아내와 단둘이 찍는 건 처음"이라며 부부 사진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1d14601ce741864dce21c34985020e814201b2bd2f398d3a3b8afec15f624d5" dmcf-pid="WytUcyV7HT" dmcf-ptype="general">이날 부부는 영정 사진으로 쓰일 장수 사진도 함께 촬영했다. 신충식은 "장수 사진을 찍으면 오래 산다고 하더라"며 촬영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0aa1248a8f37511b424ce3bbe4f5ba57df3abdb45ba5685c075f0d6c1a91d13" dmcf-pid="YWFukWfzHv" dmcf-ptype="general">남편의 촬영을 지켜보던 아내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멋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충식은 "나중에 내가 떠났을 때, 이 사진을 장례식장에 걸어놓지 않겠냐?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이상하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acd8f9af84643f5b1903f65bf50125bc46591f413a5c0c9a12e4c5f010fc6a" dmcf-pid="GY37EY4qZS" dmcf-ptype="general">이어 신충식이 아내를 위해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는 장면도 방영된다. 그는 "황혼이 돼 보니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젯밤에 당신에게 편지를 썼다"며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p> <p contents-hash="32b71e582a264e9aa3f79f51087ad94327e371c184a44687db736f80f9fd61f3" dmcf-pid="HG0zDG8BXl" dmcf-ptype="general">신충식이 "여보"라고 운을 떼며 눈물을 보이자, 아내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을 시청하던 진행자 오지호와 이성미, 그리고 신충식 본인도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3c1d6911269d678353e08d01e8845754dc77a23323ae8cb30933631836a8cf5" dmcf-pid="XHpqwH6bG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 싶은 말 했다”…당당한 마이웨이 [DA이슈] 02-25 다음 '펜트하우스' 유진 "아직도 오윤희 죽음 믿지 않는 시청자 있어···외국인도 물어 봐"('유진VS기태영')[순간포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