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유진 "아직도 오윤희 죽음 믿지 않는 시청자 있어···외국인도 물어 봐"('유진VS기태영')[순간포착]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g4l0J6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486581ddde316424095fd7494b80304e898a39283a2dce096191e4cf6302c0" dmcf-pid="Pma8SpiP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94143867feel.jpg" data-org-width="530" dmcf-mid="8PVtghB3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94143867fe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QeVtghB3Sb"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f7c3a5dc0df190e9f65d76520743bd3b207cebbb17a6f1ea9e593cbfd4d6e43" dmcf-pid="xdfFalb0l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배우 유진의 인생 캐릭터 중 하나인 '오윤희'의 생사 여부에 대해 여전히 갑론을박하는 시청자가 존재했다.</p> <p contents-hash="c332a9f2d59368024518a92f308559ef6b55226bea0f9ff080118cfd62e8a1da" dmcf-pid="yHCg38rNSq" dmcf-ptype="general">25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찜질방에서 라면 먹다가 오윤희까지 소환된 날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cfd7dc69eada5c74a79507b146390b02eb90bacdc49fe71570017a1d9f47e55" dmcf-pid="WXha06mjCz"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찜질방 데이트를 하며 구운 달걀, 식혜, 라면을 먹으며 추억에 잠겼다. 이들 부부 채널의 빠질 수 없는 게임이 등장하자 이들은 혼신을 다해 맞히고자 노력했다. 기태영은 '오윤희'라는 인물을 맞혀야 했는데, 그는 점점 미궁에 빠져들었다. 그가 질문한 것들은 "가족인가요? 측근인가요?"라는 질문이었고, 유진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였으므로 "그렇다"라고 답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a0696bd3ebd1429a107fb89532b283dbc20fda1e08a76cad26277d23463d242e" dmcf-pid="YZlNpPsAW7" dmcf-ptype="general">유진은 “지금은 죽은 사람이야”라며 힌트를 주었다. 기태영은 “지금 죽은 가족이라고? 우리 가족 중에 사람인데 죽은 사람이 있어? 없는데? 캐릭터야?”라며 어처구니없어 했다. 그러자 유진은 “우리 가족이었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9512f02c49ef52185cd7783887cc4abc179602607b130b53a626cd5c62211b1" dmcf-pid="G5SjUQOcvu"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우리 가족이었는데 운명을 달리한 사람이 없다고”라며 반박했으나 유진은 “사람들이 아직도 물어봐. 진짜 죽었냐고 계속 물어봐”라며 “옛날까지 갈 것도 없다. 아직도 내 SNS에 외국인들이 죽었냐고 물어 봐”라고 말했다. 이에 기태영은 오윤희 캐릭터를 단박에 알아챘으나 "이건 가족이 아니야. 나와 상관없는 여자야"라며 오로지 유진 사랑을 뽐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a6ebcd80f1e2880db3916b92abc33c356bef47da35df4b56831f2edf5526cde" dmcf-pid="H1vAuxIkyU"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일기' 신충식, 결혼 57년 차 울컥 "아내와 사진 찍는 건 처음" 02-25 다음 '40억 자산' 전원주, 며느리와 카페서 1잔 주문 "종이컵 꺼냈다" ('전원주인공')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