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당구연맹, 3년 연속 문체부 체육 단체 혁신 평가 S등급 작성일 02-2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5/0004119023_001_2026022519420835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당구연맹</em></span><br>대한당구연맹(KBF)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 체육 단체 혁신 평가'에서 3년 연속 S등급을 받았다.<br><br>연맹은 24일 "매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 회원 종목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 경영 평가인 체육 단체 혁신 평가에서 비올림픽·아시안게임 종목 중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이 함께 운영되는 종목군에서 총 82.06점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전체 평균 점수(70.13점)를 크게 상회하며 S등급을 획득했다"고 강조했다.<br><br>3년 연속 최고 등급에 대해 연맹은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 운영 체계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문체부 평가는 단체의 비전 전략, 조직 운영, 주요 사업 성과, 단체 자율성, 인권·윤리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진행되는데 S등급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br><br>연맹은 "중장기 비전과 발전 계획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사업 운영 체계, 평가 및 감사 결과를 차년도 사업 계획에 반영하는 환류 시스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자율성 확보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 체육–생활 체육–전문 체육을 하나의 성장 경로로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해 유·청소년 i-리그와 주말 리그, 디비전 리그 등 입문자부터 전문 선수로 이어지는 단계적 승강 시스템을 실제 사업으로 운영해온 점이 강점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br><br>올해 사업에 대해 연맹은 'K-Billiards' 브랜드 아래 당구의 구조를 전환하는 리브랜딩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학교 현장과 여성, 젊은 세대의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종목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체험·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br> <br>연맹은 "3년 연속 S등급은 연맹의 조직 운영 체계와 사업 구조가 제도적으로 검증받았다는 의미"라면서 "앞으로도 종목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돈 주고 ‘쓰레기’ 샀다” 사람만한 택배상자, 열어 보니 ‘텅텅’…대체 언제 바뀌어? [지구, 뭐래?] 02-25 다음 '람보르길리' 김길리의 람보르기니 시승기 "너무 좋았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