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이혼’ 김지연, “SNS에 아들 노출 없을 것”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btoCqF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7b9a567d9885d341a045b87e2ed182619dbca979ec49a2ccc7258cb7f6745" dmcf-pid="FDKFghB3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사진| 본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SEOUL/20260225193110081yekq.png" data-org-width="534" dmcf-mid="1Gi4h3d8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SEOUL/20260225193110081yek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사진| 본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0c4e9362e0d4428108e5590639ec04da35f55b7c9b1dbcbd68796759eefd84" dmcf-pid="3w93alb0l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파경을 알린 김지연이 더이상 소셜 미디어에 아들을 노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4364c33216732956d86f025eeb84188437b736c0e89298e20bd197205c43f8" dmcf-pid="0r20NSKphM"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들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인걸이를 예뻐해 주셨고, 또 오래 전에 찍어놨던 콘텐츠라 이번 영상을 끝으로 인걸이 노출은 없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남편 정철원과의 파경으로 인한 결정으로 추측된다.</p> <p contents-hash="51fd7cd6480f80edcbc1f9af895cf3f8c666b875e8aeacd8842f02e5b9798bf2" dmcf-pid="pmVpjv9Ulx"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정철원이 가출 후 양육비 지급을 중단했고,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며 이혼 소송 중이라고 주장했다. 김지연 측 법률대리인도 가정폭력, 외도 의혹을 파경 이유로 제시하며 “향후 모든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하여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e9a361f229f239470e36af9968139cb2317ff3576c82c0d7685b6dbceb6ddf" dmcf-pid="UsfUAT2uSQ" dmcf-ptype="general">한편 엠넷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연은 3살 연하인 정철원과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4년 3월 두 사람은 임신을 알린 후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은 뒤 1년 여 만에 식을 올렸지만, 불과 한 달 만에 파경을 알려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18fcbd4ff4009c160c871694a735f2cae66009a1003a49bb8f23a8bc880116b" dmcf-pid="uvMKmZQ9hP" dmcf-ptype="general">한편, 정철원 측 법률대리인 역시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을 최대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품절남의 첫 '퀴어' 연기"..옥택연, 4월 결혼 후 행보? 일본 男배우와 '소울메이트' [스타이슈] 02-25 다음 '그래미 노미' 캣츠아이, 인종차별 논란에 '흔들'…다국적 그룹 맞나 [엑's 이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