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만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너무 맞기만 해서 때릴 줄 몰라" 작성일 02-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iyxktW1n">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5MOzEY4q5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50a179ba1b22ba9116ba2cba30a9420371619f1299737a9801492c2735133" dmcf-pid="1RIqDG8B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궤도 / 사진 =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10asia/20260225193238952vra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j5nO71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10asia/20260225193238952vr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궤도 / 사진 =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942234d77ded6bdc5e0685658d7701922a2bd46f8ccdab66982f56fb105871" dmcf-pid="teCBwH6bHd" dmcf-ptype="general">과학 유튜버 궤도(본명 김재혁)가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c3223f1b871a535061f1cdc220869d1d90c1160607410ddb8e7be1d9912cb6f" dmcf-pid="FdhbrXPKte"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궤도는 "너무 공부만 했다. 모범생의 교과서였다"며 자신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b5449576cb2070ad0d07d41916d4521820b969c27249c640566a94408506745" dmcf-pid="3JlKmZQ95R" dmcf-ptype="general">궤도는 "많이 맞았다. 너무 맞기만 해서 남을 때릴 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괴롭힘의 이유에 대해 "보통 이유는 없다"며 "부모가 자녀에게 개입하지 않는 걸 알면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 고립된 아이를 타깃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3c73809117f8a5de75bf97ec835b2b06022b903a74bf84e65b536a3d79ead2" dmcf-pid="0iS9s5x2tM" dmcf-ptype="general">또한 궤도는 "부모님이 학교에 온다는 것 자체가 나를 무너뜨린다고 생각해서 그냥 맞고 넘어갔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생각해도 얄미웠을 것 같다. 한 과목 빵점을 맞았는데도 전교 1등을 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저는 학교폭력 가해 이슈가 아예 없다"며 "물어본 것 외에 장황한 설명을 덧붙이는 '과학폭'은 좀 (해본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3752809e4b0d117c83543b45d78ba1a4edbd0d31eed5cd9ad05e673115c99c" dmcf-pid="pnv2O1MVYx" dmcf-ptype="general">한편, 궤도는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창립 멤버로 현재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대표 유튜버다. 그는 2023년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준우승에 올라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6e085c8ae7e98be68edc0051ce146626de54ba01ccd360006d97d5e21d3b134" dmcf-pid="UBgHdrpXYQ"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국제학교' 11살 아들 방 최초 공개했다…영어 공부 흔적 가득('MJ') [종합] 02-25 다음 ‘행사 섭외 1위’ 장윤정 “연예인 안 맞아…사람들이 너무 막 다 만져” (장공장)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