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SNS에 더 이상 아들 노출 않을 것"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5WYqae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00959e08af386a9bfa461e4136fc4fba5c88e6a8573293f9ddc22474c88aa" dmcf-pid="5O1YGBNd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지연 정철원. 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tvnews/20260225191016815gevh.jpg" data-org-width="773" dmcf-mid="XYq0pPsA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tvnews/20260225191016815ge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지연 정철원. 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45b88bf77c5e7383d28c0149650969a4da4f6573f3cd0d13a513f0ca89c8c3" dmcf-pid="1ItGHbjJh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롯데 자이언트 소속 프로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파경을 알린 김지연이 더이상 소셜 미디어에 아들을 노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2147ed41dbcec1f32e07b8147c7fc46aa1b8dcaaae121297d54d9cbf2971ff" dmcf-pid="tCFHXKAilM"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들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인걸이를 예뻐해 주셨고 또 오래 전에 찍어놨던 콘텐츠라 이번 영상을 끝으로 인걸이 노출은 없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최근 공개된 남편 정철원과의 파경으로 인한 결정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7eddbd3a4e4e5b63b1056c053351198f4600c8aa619bae20fe6e8d4564a6ec79" dmcf-pid="Fh3XZ9cnCx" dmcf-ptype="general">한편 엠넷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김지연은 3살 연하인 정철원과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3월 임신을 알린 데 이어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은 뒤 1년 여 만에 식을 올렸으나 불과 한 달 만에 파경을 알려 충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42544a7a9eb267c10f830af5dd0600ac491c962fb40dea294ab5e170c1362fa" dmcf-pid="3l0Z52kLWQ"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정철원이 가출 후 양육비 지급을 중단했고,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며 이혼 소송 중이라고 주장했다. 김지연 측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가정폭력, 외도 의혹을 파경 이유로 꼽으며 "향후 모든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하여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113cbec93300b1ae6a29494ac5a8adba46f54d587b757d0da0b7e434173e81e" dmcf-pid="0Sp51VEoTP" dmcf-ptype="general">또 정철원 측 역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을 최대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pIR86jZvW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코지하면 상대가 당해"…전현무, 남다른 신년운세 공개 ('혼자는 못 해') 02-25 다음 안선영 “여권만으론 안 된다”…아이 동반 출국 시 납치 오해 막는 서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