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숙, 데이트 선택 안한 영호 잡도리…MC 데프콘도 "숨막혀" 작성일 02-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uOTuLxIo"> <p contents-hash="c7a608604eef6fcc74ecca4c1ede5010b831c8f29d01883423a5a3e724cca4e8" dmcf-pid="xp7Iy7oMr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숙이 취조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b385ea31d61901019d6c34dfd1b7130a58ef7a17e847523fa24727e4ca874" dmcf-pid="yjkVxktW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Edaily/20260225184944371fskt.jpg" data-org-width="670" dmcf-mid="PuPZpPsA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Edaily/20260225184944371fsk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064014036ab266e164ec20ebb75497b51a9f2444f115bcd05074fff90da44dc" dmcf-pid="WAEfMEFYEi" dmcf-ptype="general"> 25일 방송하는 SBS 플러스·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이 데이트 선택 때 자신이 아닌 현숙을 택했던 영호에 대해 서운함을 터뜨린다. </div> <p contents-hash="12e8974c4fa091cbe284bd7be6add5668336e1cf5ee3b553b9d742cd8fecc94c" dmcf-pid="YcD4RD3GIJ" dmcf-ptype="general">앞서 30기는 낮 데이트는 솔로남이, 밤 데이트는 솔로녀가 택하는 ‘동시 선택’을 진행했던 터. 영호는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던 영숙이 아닌, 돌연 현숙을 선택해 충격을 안겼다. 직후 영숙은 큰 충격에 빠지고, 급기야 영호 앞에서 울분을 참지 못하고 ‘잡도리’를 한다. 영숙의 매서운 표정에 영호는 현숙을 택했던 속내를 차근히 설명한다. 그는 “여기는 다 알아보려고 나오는 곳이니까.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해명하면서 “미안함이 크니까 (영숙 님에게) 말을 걸 수가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영숙은 “미안할 일을 왜 하냐? 연애할 때도 미안한 일을 많이 하냐?”라고 그를 다그친다. 영호는 “이건 연애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영숙을 진정시키려 하지만 영숙은 “연애하기 전보다 지금이 더 중요하지 않냐?”라고 발끈해 긴장감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17e22e0b9010cc97e2824116307cb87ac44c0c2e930f737a9a48fd35356ab99d" dmcf-pid="Gkw8ew0HId" dmcf-ptype="general">급기야 영숙은 “그 전에 한 (나와의) 데이트가 안 좋았냐?”, “두 번 만나고 싶은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거냐?”라고 그를 압박하고, 영숙의 ‘잡도리’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안되겠다. 숨막히네”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송해나 역시 “큰일났다”라고 외친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파국으로 치닫는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4f42c4f86cd409257c69ef56b6927105b9ff79ab22f6ff8506f14fd17556f56d" dmcf-pid="HEr6drpXOe"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는 25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XDmPJmUZE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철원과 이혼소송' 김지연, 앞으로 아들 노출 안한다 "이번 영상이 끝" [RE:스타] 02-25 다음 '롱런 인기' 코르티스, 美 빌보드 또 역주행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