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아이디어’ 벌써 1.3만 건 접수 작성일 02-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대국민 공모전 예상밖 흥행<br>최종 목표치 2.5만 건으로 상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hKKiTs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0d23712c7bc9f106599e63b1e2d0eb2c8593e270d304bec47a55a6678a9e1" dmcf-pid="Ppl99nyO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사진 제공=지식재산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185313029hnsz.jpg" data-org-width="620" dmcf-mid="8WoHHbjJ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185313029hn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사진 제공=지식재산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fa225e46e50ce73b74b923d01084fa23295d93f40107dd7276a4bd8efd651b" dmcf-pid="Qf1eew0HCp"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주최하는 대국민 공모전인 ‘모두의 아이디어’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이디어 접수가 기대 이상으로 몰리면서 급기야 주무 부처에서 목표치까지 수정했다.</p> <p contents-hash="4629043c1dd1bc4a3ef196f1ec15208b9dcd5400dcc4ff86c0f4c733d82a6df9" dmcf-pid="x4tddrpXC0" dmcf-ptype="general">25일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이달 24일 0시 기준 모두의 아이디어 공모전의 아이디어 접수 건수가 1만2807건으로 1만 건을 넘어섰다. 당초 지재처는 이 공모전에 총 2만 건의 아이디어 접수를 목표로 뒀다. 예상보다 빠르게 1만 건을 돌파하면서 최종 목표치도 2만5000여 건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같은 추세라면 역대 정부 공모전 중 가장 많은 접수 기록도 세울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80a68e5a77c6d34d6ab0d80b04a7094ebc9168aa240deb1ea759ecbe3cb95df" dmcf-pid="yhoHHbjJS3" dmcf-ptype="general">모두의 아이디어는 지재처가 지난해 10월 특허청에서 승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프로젝트다. 국민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경제 성장과 사회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취지로 1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한다.</p> <p contents-hash="169839e6d90cecbb6844d39847645323525904f23528ca1152b4d804c2ee545e" dmcf-pid="WlgXXKAiWF" dmcf-ptype="general">공모 부문은 지정공모와 자유공모 두 부문으로 나뉜다. 현재까지 접수된 아이디어의 절반 이상이 자유공모에 몰렸다. 자유공모는 정부 정책 또는 기술‧제품‧사업화 아이디어를 국민들이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이다. 지정공모 분야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배터리), 주성엔지니어링(피지컬 AI), 싸이노스(반도체) 등 기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AI), 농림축산식품부(K푸드) 고용노동부(산업안전) 등 부처의 고민을 해결해줄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edbb45c74f3e8ab3cf25b6a2d7939d75dcdf2351ad977a22bd60bfbc7d283e0" dmcf-pid="YSaZZ9cnht" dmcf-ptype="general">공모전이 흥행 조짐을 보이는 이유 중 하나로 상금이 꼽힌다. 전체 1등 수상자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하기 때문이다. 수상자의 총 상금은 7억8000만 원으로 역대 정부부처 아이디어 공모전 중 최대 규모다.</p> <p contents-hash="3dbdd30f32a87500cb098a472b99e8736abd59515f4dcb800067c2f518eeaeef" dmcf-pid="GvN552kLv1" dmcf-ptype="general">지재처 측은 “공모전의 접수 기한이 아직 한 달 넘게 남은 점을 고려하면 당초 목표치였던 2만 건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성장을 실현하는 혁신 생태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20ce1fca1b038c582beab354932d56c4418a9dd429c04b31021992fefd2318" dmcf-pid="HTj11VEoS5"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간남친' 서인국, 블핑 지수와 로맨스 호흡 감탄…"하나처럼 느껴져" 02-25 다음 김영희, "딸 통제 불가→좀 잡아달라고"…현실 육아 고충 토로 [RE: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