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지사, 2030 전국체전 유치 의사 전달…유승민 회장 "적극 검토" 작성일 02-2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25/0003063047_001_20260225185015069.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손잡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 강원특별자치도</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2030년 전국체전 유치 의지를 전했다.<br><br>김진태 지사는 25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전국동계체전 개회식에 앞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전국체전 유치 등 체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br><br>이 자리에서 김진태 지사는 “도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 우승을 달성했고, 전국장애인동계체전과 전국동계체전을 5년 연속 유치하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강원 체육 르네상스 시대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이 기세를 이어 2015년 이후 도에서 개최되지 않았던 전국체전을 15년 만인 2030년에 유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br><br>이에 대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지사님께서 의지를 밝히신 만큼 도 체육회장님과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아울러 동계체전 개최지에 대해서는 하계체전 유치에도 별도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관련자료 이전 칩플레이션, 게임 산업 나비 효과…"개발비 오르고 최적화 중요도↑" 02-25 다음 대한카누연맹, '스포츠동반자' 인도카누협회에 훈련용품 지원...아시아 협력 확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