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총리 산하 AI인프라 전담조직 만든다 작성일 02-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AI전략위 2차 전체 회의<br>공공부문 재해 복구 기준안 마련<br>대전 국정자원 2030년까지 폐쇄<br>AI액션플랜 99개 실행과제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UBmZQ9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83573d24d6c85220012b72857e32cc53d4c1649e38eef04557fee0b434ec6" dmcf-pid="uxubs5x2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왼쪽부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fnnewsi/20260225182908485fzjq.jpg" data-org-width="800" dmcf-mid="pWSYdrpX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fnnewsi/20260225182908485fz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왼쪽부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25124568e938551c953a488cecf3b16a82aca286f35f432447123ac403f1a6" dmcf-pid="7CoA7MCENi" dmcf-ptype="general"> <br>정부가 정부·공공 부문 데이터센터 안전기준을 민간 수준 이상으로 높이고, 민감 데이터는 민간 클라우드로 이관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정책을 추진한다. 또 과학기술 부총리 산하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인공지능(AI)정부 인프라 총괄 전담 조직도 만든다. </div> <p contents-hash="3ab40a21100710083f45bfe969925129d9c0d874145e788c960094868e82b92c" dmcf-pid="zhgczRhDjJ" dmcf-ptype="general">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위원회 사무소에서 2차 전체 회의를 열고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 혁신 추진방향 △ 대한민국 인공지능행동계획(AI액션플랜) 등을 의결했다. </p> <p contents-hash="b1b02beef74f38660fc6ce75a583bf3978bfe5ef4fbdd78f65fb65bcf4f13a0a" dmcf-pid="qlakqelwjd" dmcf-ptype="general">정부는 국정자원 화재 당시 지적된 공공시스템의 재해복구(DR) 미흡을 바로잡기 위해 정부·공공 부문 유형별 재해복구(DR) 기준을 마련했다. 국가 핵심 시스템(A1)은 실시간∼1시간 이내 복구되는 '액티브-액티브 DR'을 구축하고, 대국민 필수 시스템(A2)은 3∼12시간 이내인 '액티브-스탠바이 DR', 대국민 영향이 상대적으로 낮은 행정 주요 시스템은 1∼5일 이내인 '스토리지 DR'이 구축된다. </p> <p contents-hash="ccf814b8c22f5e6ddc4bee5eeb461754f1a24ed64b1ac2e59caec8c8153bfcb2" dmcf-pid="BSNEBdSrje" dmcf-ptype="general">올해 국정자원 대전본원 내 시스템 693개 중 우선 134개를 대상으로 DR을 구축한다. 이 가운데 '액티브-액티브' 방식은 13개, '스토리지 DR'은 121개다. 액티브-액티브 DR 대상인 디브레인, 우편정보시스템, 안전디딤돌 시스템은 민간 클라우드 전환이 함께 추진된다. 지난해 화재로 대규모 전산장애를 일으킨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은 2030년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939fe57aeca153ee89939f9c70cddfdef09480074a2499d4adb4787d73052ae2" dmcf-pid="bvjDbJvmoR" dmcf-ptype="general">과기부총리 산하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AI 정부 인프라 총괄 전담 조직을 신설해 공공의 IT 시스템 구축·운영 적정성을 검토하고 영국 정부디지털청(GDS) 등 해외 사례를 참고한 중장기 거버넌스 재설계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5564f2c9fb75e9288e182768aaf198f0a150ed737d661f775e0066b8ef3aecf8" dmcf-pid="KTAwKiTsgM" dmcf-ptype="general">또한 정부는 AI 3강 도약을 위한 99개 실행과제와 326개 정책권고로 구성된 AI액션플랜'을 각 부처가 실제 정책에서 AI 3강 정책을 구현할 수 있도록 △AI 혁신생태계 조성 △범국가 AI 기반 대전환 △글로벌 AI 기본사회 기여 3가지 정책 축으로 구성했다. </p> <p contents-hash="6b39c17d1fe68bfec69461d65792b6b1d015ae16b83cc1efa75bffff894337ba" dmcf-pid="9ycr9nyOgx" dmcf-ptype="general">국가AI전략위는 화이트해커가 기업·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상시로 찾아 신고해도 법의 저촉을 받지 않도록 해 해킹 등 사이버 보안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공공에서는 화이트해커가 보안 점검을 목적으로 IT 시스템에 접근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를 의무화하고, 민간 기업에는 보안인증 가점, 공공 조달 연계,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사고 시 과징금 감경 등으로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f36313b9ede0c60db1ce1cb2803eb9a8897bf0d97f1b374361b758c90c4870cb" dmcf-pid="2Wkm2LWIoQ" dmcf-ptype="general">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로봇 리더에 삼성 오준호 단장… 휴머노이드 생태계 키운다 02-25 다음 '글로벌 성장' 화웨이, 韓은 외면…보안 우려가 최대 리스크로 작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