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일본 언론도 주목 작성일 02-25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5/NISI20260225_0002070354_web_20260225161615_20260225183619036.jpg" alt="" /><em class="img_desc">[뉴시스]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이 가장 오른쪽 자리에서 브이 표시를 하고 있다. (사진 = 이해인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은 가운데, 일본 언론도 이를 주목해 화제다.<br><br>24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즐거운 시간(Such a fun time)"이라며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피겨스케이팅 신지아 등과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br><br>해당 게시물에는 "갈라 쇼까지 너무 멋있었다" "너무 예뻐서 말이 안 나온다" "올림픽 준비하느라 너무 고생 많았다" 등 칭찬과 격려의 누리꾼 댓글이 이어졌다.<br><br>이에 야후 재팬도 해당 게시물을 인용하며 "제2의 김연아로 불리는 이해인 선수, 미모로 시선 집중"이라고 극찬했다. 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미국 대표 일리야 말리닌이 댓글로 하트 모양 이모티콘을 남긴 데에 이해인이 화답한 일도 함께 언급했다.<br><br>한편 이해인은 이번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시즌 베스트 성적을 달성하며 최종 8위라는 높은 순위에 올랐다. 흔들림 없는 연기를 펼치며 기술과 예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것이다.<br><br>이해인은 무대를 마친 뒤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첫 올림픽을 무사히 잘 마무리한 것 같아 좋다"며 "굉장하거나 완벽한 연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보완하고 싶었던 부분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3연패 시동 건 경기도”…전국동계체전 첫날부터 선두 질주 02-25 다음 '같이삽시다' 황신혜의 가평 잣 파스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