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다발성 경화증 투병 "혼자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들 지경" [할리웃통신]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aJmZQ9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0b41891f848bdc9a90791ed05bd72e2ca895be184d33e494d18214146f2a8" dmcf-pid="qUYl06mj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report/20260225181839901hf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2R8NSKp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report/20260225181839901hf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436e6ea409c2d002dbbd16c702935977ae639f19c27bed488e2552c764c325" dmcf-pid="BuGSpPsA1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못 말리는 번디 가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가 다발성 경화증으로 투병 중이다.</p> <p contents-hash="d2954715de0a6181c15c37d53a4c1275e5a957f21409310cf9caceebe3798ed5" dmcf-pid="b7HvUQOc1C" dmcf-ptype="general">25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애플게이트는 이날 발행된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다발성 경화증 투병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5e8d3eef157763f93bc23812a2bcf1bb27b4e2d412e5991da803a304f831a25" dmcf-pid="KzXTuxIkZI" dmcf-ptype="general">지난 2013년 베이시스트 마틴 르노블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는 애플게이트는 "딸 세이디를 학교에 데려다주는 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우리 둘이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며 "매일 아침 나는 '세이디를 안전하게 데려다주고 다시 침대에 누우면 되지'라고 다짐하고 실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dcf4ff0ca463000d36e18601f5167b94b575ae0926dcb28a368f6fece4dd15" dmcf-pid="9qZy7MCEXO" dmcf-ptype="general">투병 여파로 활동을 중단하고 칩거 중이라는 그는 "내 인생은 예쁘게 포장돼 있지 않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길은 계속 이어진다. 누군가 막지 않는 한 그렇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b4cf2a6709e2b630d6cc45efe21ef57962e6e808ec2d235f1ea9f932418ec1" dmcf-pid="2B5WzRhDHs" dmcf-ptype="general">아울러 "침대에 누워서 꼼짝도 못할 때 세이디가 나를 봤다. 나는 그녀에게 잘 자라고 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며 "때로는 다리가 말을 듣지 않아 복도를 걸을 수 없을 때도 있다. 화장실에 가는 것조차 힘들다. 정말 최악이지만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479dfc56aeae846d4944e45b14f862f14892f32c7607cc7698959304fd3d63a" dmcf-pid="Vb1Yqelwtm" dmcf-ptype="general">1971년생인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는 '화성침공' '앵커맨' '21 점프 스트리트' '데드 투 미'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로 지난 2021년 다발상 경화증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후에도 각종 인터뷰와 팟캐스트 등을 통해 주기적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244e639f97e69c625c571a0ee8596bec51b5ceeb5b83748cd8718f191222013" dmcf-pid="fKtGBdSrHr"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애플게이트는 제이미 린 시글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통해 신장감염 진단을 받고 일주일 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며 "감염 증세가 양쪽 신장으로 퍼져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일주일간 병원에 있었지만 위장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a3dea8b19a1fb8f6e538d69b051ebbf6fd9191c2d18f715023c6e44e4d44d8f" dmcf-pid="49FHbJvmXw"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인 한 잔 뒤에 삶"…서사 확장된 '신의 물방울2' 02-25 다음 스키즈 리노 '환호성 가득한 출국 현장'[엑's 숏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