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 후 법원에 '292억 공탁금' 납부 작성일 02-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NNKiTsS3">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PFjj9nyOl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84de393642a6841eba16db7051bfc8c75f172c8e32e104b9c39a5f760edb2" dmcf-pid="Q3AA2LWI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82346249gqqu.jpg" data-org-width="533" dmcf-mid="8NuuItRf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82346249gq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e6d78fcdbd2267136f68fd84879b674739594b96563a577b81a3aa07010134" dmcf-pid="x0ccVoYCl1" dmcf-ptype="general">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풋옵션 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하이브가 판결의 가집행을 막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f92ed8b9f360544e2569f8385f6217cfb114cd52e774592d159494c93915733a" dmcf-pid="yNuuItRfT5" dmcf-ptype="general">25일 뉴스1에 따르면 하이브 측은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5000만 원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f7ad4d589acdfb37d921c5146bade994005eb364a2ff56d7b8a703054c9e41c3" dmcf-pid="Wj77CFe4yZ"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a496ef0235c9a479467c108e92e1245f1ca7e1108fe1ca66a9484af832faa70" dmcf-pid="YAzzh3d8SX"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며 소송 비용은 하이브가 부담한다. 또한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며 255억 원 상당의 금액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01629e7b7ed28757d4398ff29fa34f4e376838fa6d58bb9f969e735d76b9d7f0" dmcf-pid="Gcqql0J6SH"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판결 결과에 따라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예금계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다. 하지만 하이브가 주식매매대금 소송 항소장을 제출하는 동시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강제집행이 정지됐다.</p> <p contents-hash="23d43fd09560cbdfaeac81deda0d0cc108b1509aa2c8a4f03bd7738125ea7f50" dmcf-pid="HmVVYqaeSG" dmcf-ptype="general">통상 민사소송에서 패소한 측은 판결 내용에 대한 가집행을 막기 위해 집행정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일정 금액을 현금으로 공탁하거나 보증보험 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등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이를 인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 <p contents-hash="e38c1c77ca36571b41d78b03b52736c610c754539945286c8f335f6bf251219e" dmcf-pid="XsffGBNdTY"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민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경영권 탈취 의혹과 뉴진스 차별 대우 의혹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p> <p contents-hash="78ff742ca2ff583f702243d3575d4998e5fd15f02cc919ccf34bc1246898c8b8" dmcf-pid="ZO44HbjJWW"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가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민 전 대표는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측에 자신이 받을 풋옵션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와 관련한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했다. 하이브는 민희진의 제안에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33b786bc7fd8c60b5275c50f38fe3f2dd781a3f658b839af4b921179cc2cbec7" dmcf-pid="5I88XKAiTy"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율주행 ‘데이터 족쇄’ 풀렸다… 레벨4 상용화 속도 붙나 02-25 다음 '왕사남' 장항준 감독, 개명+성형 공약 지킬까…과거 '파묘'됐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