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법원에 292억 공탁금 납부… '민희진 풋옵션' 집행 정지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L6uxIk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42b576899cb573f7fdbb8910f26e03226dd65951f7717fe7a44c24149f757" dmcf-pid="GToP7MCE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daily/20260225180744302zlav.jpg" data-org-width="620" dmcf-mid="WgMK1VEo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tvdaily/20260225180744302zl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47056abf0736647503b536e731c964da6019c725b9fb3875854ac0ab772429" dmcf-pid="HygQzRhDT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풋옵션 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하이브가 판결 가집행을 막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냈다.</p> <p contents-hash="922c19f6eca25205a6048b222e7e35b448620b0e095e7ea4f885ab1e5fdc807a" dmcf-pid="XWaxqelwyY" dmcf-ptype="general">2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측은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5000만원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f7b43a3135edb427e85f2977b2016ab0b110d9a3cfb41f715290c071fa458993" dmcf-pid="ZYNMBdSrSW" dmcf-ptype="general">앞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희진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법원은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약 256억원의 주식매매대금을 지급하라 판결했다.</p> <p contents-hash="958f7f6aea11c8910465d67e277aa6d89238c162170bee306c63836a20397c12" dmcf-pid="5sMK1VEoTy"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는 지난 19일 1심 판결에 불복했고, 항소장과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법원은 항소심 판결 전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 집행을 막아 달라는 하이브의 신청을 인용한 바다. 이에 따라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 집행이 정지된다.</p> <p contents-hash="6c436fb77685ba49673598aca0bc3086a5aa7202450e137634a146cfcf9f82e0" dmcf-pid="1OR9tfDgCT"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은 2024년 4월 경영권 탈취 의혹 및 소속 그룹 차별 논란 등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이후 같은 해 8월 하이브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 전 대표와의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2024년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보유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하며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41853748b2abb294dd88a46c0d30c9687e47312d7dcc843086b1be0050cf9f3" dmcf-pid="tIe2F4wayv"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에게 풋옵션 대금 256억원을 받지 않을테니, 현재 하이브가 진행 중인 민형사 소송을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고 공개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9a23eee6d55a0814a1c1b2b75aa6f9aa9daafbe08846c99ed44920545c8f949" dmcf-pid="FCdV38rNC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3hJf06mjy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의 ‘무결점 바둑’, 왕싱하오의 패기를 눌렀다…154수 만에 세계 기선전 결승 1국 승리, 5년 만의 메이저 세계기전 우승 ‘눈앞’ 02-25 다음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미니 1집 'SKINZ IS SKINZ'로 3월 컴백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