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대 음저협 회장 이시하 "4년 안에 판 바꾼다"... 과제 제시 작성일 02-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시하, 제25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취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gwXKAi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75cd005b23e5d6635ee2e88893109cc0112aa4d4f1e4c21abf6649c86c006" dmcf-pid="G0lX9nyO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그룹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의 방향을 밝혔다. 음저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ankooki/20260225181705822bcgq.jpg" data-org-width="556" dmcf-mid="WBuVghB3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ankooki/20260225181705822bc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그룹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의 방향을 밝혔다. 음저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2216a3dcf8b2bd5043961aa5abc070100c0a4d4808d39ab7c3b849a13d1185" dmcf-pid="HpSZ2LWIdU" dmcf-ptype="general">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그룹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의 방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6a825f4c537c9774317a3304b92d978c8d7be21b993f220f14424102f3a9a7f" dmcf-pid="XUv5VoYCep"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협회의 중심을 바꾸겠다"라며 4대 과제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f4c9fc51d9672c78521d8014c0f72eec05d67cef04fa39fe3ed054251d762af" dmcf-pid="ZuT1fgGhR0" dmcf-ptype="general">첫째,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외형적 징수 규모 경쟁 보다 실제로 창작자의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높여 작가들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ceb0bb8ff3673c2db444a689af7bca21ce3fd9a26723c668a18d532245cb62a" dmcf-pid="57yt4aHlL3" dmcf-ptype="general">둘째, 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AI 확산을 위기로만 보지 않고, 정당한 보상 체계를 제도화해 공존의 질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e976a350e80ade3f6ae6aa251f9df2de7b936e537244f520601fa8e84dd237e0" dmcf-pid="1zWF8NXSeF" dmcf-ptype="general">셋째,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글로벌 징수 네트워크 강화와 권리 보호 체계 재정비를 통해 역유입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5d79a3d9a5348eac4f877183d1ca673b374479b53a871ae578d8f046bfc94d" dmcf-pid="tqY36jZvnt" dmcf-ptype="general">넷째, 파격적인 복지 향상.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감 가능한 복지 시스템을 재설계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a85abfd41caa442796495e0965d9ec26747bef0cd7abc9d3f5fb513e7d75613" dmcf-pid="FBG0PA5TM1"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숫자를 키우는 협회가 아니라, 창작자의 삶을 바꾸는 협회가 되겠다”며 “4년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a1eac185ad3b7511e3594a8373fa040919355e3dadcb6aa0351577b4feba660" dmcf-pid="3bHpQc1yR5" dmcf-ptype="general">이 같은 변화 지향적 청사진은 세대교체에 대한 회원들의 요구와 맞물리며 힘을 얻었다. 안팎에서는 창작 현장을 이해하고 실행력을 갖춘 젊은 리더의 등장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음저협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0iKQkWfznZ"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0번째 메달' 김상겸 父, 암 투병 중이었다…생활고에 일용직 막노동까지 ('유퀴즈') 02-25 다음 강원도, 2030년 전국체전 유치 의지…2015년 이후 15년 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