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母 17억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 났다" 작성일 02-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디오서 꺼낸 한마디에 과거사 재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iuYqae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c5cdc6791dc71984e18771ba9446271e798f1368e476d1382d9ad0adecf40" data-idxno="667744" data-type="photo" dmcf-pid="pXLzHbjJ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80725993nsim.jpg" data-org-width="720" dmcf-mid="FVhd9nyO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80725993ns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ab5dd9a50a765e99600e72e1be06362d63c635ff71e52d7786dff9be0051e9" dmcf-pid="u5gBZ9cndg" dmcf-ptype="general">(MHN 임세빈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방송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어린 시절의 가족사를 언급했다. 그리는 최근 전역 후 근황을 전하던 중 "집안에 한 번 풍비박산이 나서 (돈이) 몽땅 사라졌다"는 발언으로 모친의 과거 채무 문제를 떠올리게 했다.</p> <p contents-hash="722ab126e0e9799f70204f894571c3ee696ba5ceddb43072676a75692d523c90" dmcf-pid="71ab52kLno" dmcf-ptype="general">그리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2006년 8살 무렵, 방송 활동을 시작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DJ 김태균이 "어릴 때부터 활동했는데 첫 방송이 기억나느냐"고 묻자 그는 "너무 어려서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하면서도, 어린 시절 예능 촬영이 있던 날 조퇴나 결석을 했던 기억은 선명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교를 안 가도 되고 더 재밌는 걸 하러 간다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803e012e84a2d934398aa5ac6f73c6d40910c8c1425bf1a53b034c6a9c409d" dmcf-pid="ztNK1VEodL" dmcf-ptype="general">그리는 "어릴 때 출연료는 부모님이 관리했다"며 "어린 나이에 돈 가져가는 것도 웃긴 것"이라며 웃어넘겼다. 그러다 "성인이 되면 모아둔 돈을 받을 줄 알았다"는 김태균의 말에, 그리는 "집안에 한 번 풍비박산이 나서 이미 싸그리 몽땅 사라졌다"는 식으로 받아쳐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왜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냐"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eae8f5d211d5ab4a9f0d11f121f2ac542247348b0ab14e16b478c6da66a7d006" dmcf-pid="qFj9tfDgRn" dmcf-ptype="general">이 발언은 과거 김구라의 이혼 사유로 알려진 전처의 채무 문제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2015년, 김구라가 이혼할 당시 전처의 부채와 보증 문제가 불거졌으며, 이후 관련 채무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지난 2020년 재혼해 이듬해 딸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a182ca8124c9fa6341f8d60a05fbbf91f540c102e569886a025620da2a4bcfb" dmcf-pid="B3A2F4waii" dmcf-ptype="general">한편 그리는 전역 후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이제는 시간이 훌쩍 흘렀다"는 듯 담담한 태도를 보였지만, 짧은 한마디가 과거 가족사의 무게를 다시 조명하며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b7e8d1a5a7961a63237425eb5f159195a738330f2fab27c76edbfcd53598cf7" dmcf-pid="br2WwH6bLJ" dmcf-ptype="general">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3년 만 찾은 '지미 팰런쇼'…여전한 북미 인기 02-25 다음 김태리・카리나, 같은 브랜드 전혀 다른 스타일 공항패션 '시크 vs 러블리'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