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위가 없는 4강 작성일 02-25 2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4강 ○ 당이페이 9단 ● 박정환 9단 장면1(51~6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5/0005642045_001_20260225180119180.jpg" alt="" /></span><br><br>32강이 4강으로 줄었다. 15명이 출발한 한국 선수 가운데 박정환 홀로 남았다. 똑같이 7명이 나온 중국과 일본에서 1명씩 4강전에 나선다.<br><br>한국 1위, 중국 1위, 일본 1위는 모두 8강전을 끝으로 이름표가 내려갔다. 신진서는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16강전에서 중국 1위 딩하오를 꺾었으나 8강전에서 중국 4위 왕싱하오에게 막혔다. 한국 2위 박정환은 8강전에서 5년째 일본 1위 이치리키 료를 밀어붙였다.<br><br>2025년 12월 29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 오전 10시에 시작한 4강전 첫판에서 왕싱하오는 일본 3위 시바노 도라마루를 눌렀다. 흑271이 놓이자 시바노가 고개를 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5/0005642045_002_20260225180119212.jpg" alt="" /></span><br><br>오후 2시 또 하나의 4강전에서 중국 3위 당이페이와 마주 앉은 박정환은 흑51을 두기까지 갈등했다. "백52에 늘어 살리는 수를 놓고 고민했다." <참고 1도> 백2가 날아오면 흑이 위쪽에서 집을 짓기 어렵다.<br><br>백52, 54로 빵 따내는 사이 박정환은 흑59까지 위쪽에서 20집을 굳혔다. "흑55는 위험한 수였는데 백58로 받아주어 마음이 놓였다. <참고 2도> 백1로 들어올까 걱정했다." <br><br>[박정상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매경주최 세계 기선전] 박정환 회심의 승부수…'상금 4억' 기선 제압 02-25 다음 [씬속뉴스] 금메달 걸고 세계선수권 접수하러 간다…캐나다에서도 김도영 세리머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