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속뉴스] 금메달 걸고 세계선수권 접수하러 간다…캐나다에서도 김도영 세리머니? 작성일 02-25 26 목록 처음 나간 올림픽에서 메달 3개 걸고 돌아온 김길리<br><br>이번 대회 한국 선수 최다 메달<br><br>유일한 2관왕<br><br>활짝 열린 김길리 시대<br><br>서현고 재학 때부터 독보적 기량 보인 김길리<br><br>2022-2023 시니어 데뷔 시즌 종합 4위<br><br>2023-2024 시즌 랭킹 1위로 더 강해져<br><br>세계 정상급 선수들에 밀리지 않는 강철 체력<br><br>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살아나는 스피드<br><br>인코스·아웃코스 자유자재 활용<br><br>결정적 순간에 치고 나가는 전술형 레이서<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br><br>첫 메달레이스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br><br>美 선수와 충돌로 넘어져 자책도 했지만<br><br>3,000m 계주 결승 마지막 주자로 나서 극적인 역전 우승 이끌고<br><br>마지막 메달레이스 여자 1,500m<br><br>마음껏 기량 발휘해 '금메달'<br><br>선의의 경쟁자·스승·절친한 언니 최민정 은퇴 소식에<br><br>눈물 펑펑 쏟아내기도<br><br>[김길리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언니랑 이렇게 큰 무대 올림픽 같이 함께 뛸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br><br>특유의 세리머니도 화제<br><br>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 홈런 세리머니와 똑 닮았는데<br><br>알고보니 김길리 선수, 김도영 선수 '찐팬'으로 지난해 시구도<br><br>'람보르길리' 김길리, 공항 마중나온 람보르기니 특급 의전 받으며 귀가<br><br>짧은 휴식 후 다음 달 열리는 세계선수권 준비 돌입<br><br>[김길리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이제 앞으로 남은 세계선수권까지 잘 열심히 준비해서 잘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김길리 #쇼트트랙 #올림픽 #동계올림픽 #람보르길리 #람보르기리 #세계선수권 #김도영 #기아타이거즈 #시구 #씬속뉴스 #연합뉴스TV<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위가 없는 4강 02-25 다음 “공정성·객관성 강화” 국기원, 2026년 심사평가위원 강습회 실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