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풋옵션 1심 승소…하이브, 292억 공탁해 집행정지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FGDG8B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ef109dc611e5f5e2f5bb56d2c02ccdd4aadcc5492de24e48d87edf1ab0469" dmcf-pid="9z3HwH6b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HYBE)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SEOUL/20260225175311586vouc.jpg" data-org-width="533" dmcf-mid="BYDrdrpX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SEOUL/20260225175311586vo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HYBE)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bb8b7a2b9b1d0a359299ac1f03fd18477a67765a6a7b6b9ed1046e0601388f" dmcf-pid="2q0XrXPKT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풋옵션(주식매도청구권)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하이브가 판결 가집행을 막기 위해 약 292억 5000만원을 법원에 공탁했다.</p> <p contents-hash="5b342b1b67dcae7b48a89df5168514b60b5216f8e5ded0ef90158e872f0331b9" dmcf-pid="VBpZmZQ9Sb" dmcf-ptype="general">25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을 납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하고,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약 256억원의 주식매매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95961172d1b0e12e003d6c8314aedcf9a7869ebc21db0e78444f11d35d274ca2" dmcf-pid="futYEY4qy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독립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된다”면서도 “그 사정만으로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385669880244339774e2f9e21f7851f355a189c28946ef7a4bcd8bbde8de4241" dmcf-pid="47FGDG8BWq" dmcf-ptype="general">판결 이후 민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다. 그러나 하이브가 항소와 함께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항소심 판결 전까지 풋옵션 대금에 대한 강제집행은 정지됐다. 민사소송에서 패소 측이 가집행을 막기 위해 담보를 제공하는 것은 통상적인 절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81a1bf8acc4af0a6ea893e16d26e470047408a8ced0ec753a50c64e5477a2" dmcf-pid="8z3HwH6b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예정된 시간보다 10분 늦게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에 “255억 내려놓을테니 모든 민·형사 소송 멈추자”고 제안하는 회견문만 읽은 뒤 질의응답 없이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퇴장했다. 2026. 2. 25.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SEOUL/20260225175311788qmsj.jpg" data-org-width="700" dmcf-mid="bKyILIzt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SEOUL/20260225175311788qm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예정된 시간보다 10분 늦게 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에 “255억 내려놓을테니 모든 민·형사 소송 멈추자”고 제안하는 회견문만 읽은 뒤 질의응답 없이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퇴장했다. 2026. 2. 25.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a868a44f7eda5e19baa5235c98baffbd6ea925686443aebffe477c75dc583d" dmcf-pid="6q0XrXPKy7" dmcf-ptype="general"><br> 한편, 민 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받을 256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포기하는 대신, 걸그룹 ‘NewJeans(뉴진스)’과 관련한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했다. 다만 하이브는 해당 제안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02-25 다음 “20만원 에어팟도 고민?” 신세계 외손녀 애니, 재벌 3세의 반전 검소함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