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회’ 임성근 셰프, 이번엔 홈쇼핑 품질 논란…“질기고 맛없어” 작성일 02-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syh3d8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d644cd495f8237bb957d8fe62a38811be9b5c01b57e3fba7c671d65ea0c24" dmcf-pid="PrG052kL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75714727pihc.jpg" data-org-width="700" dmcf-mid="4MFBUQOc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75714727pi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ab4a65ae5905f3ee0cf873faf8c15d7b8190d9be10602f6896b60222021172" dmcf-pid="QmHp1VEot0" dmcf-ptype="general"> 음주 전과 논란으로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임성근 셰프가 이번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홈쇼핑에서 판매한 제품의 품질 논란으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c656492cedc8201ea352cedf744b04c3b6df1596da5897fcc3633d5f3885e42c" dmcf-pid="xsXUtfDgH3" dmcf-ptype="general">최근 한 홈쇼핑 채널에서는 ‘임성근 LA갈비’를 판매했다. 임성근 셰프는 음주운전 등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을 떠났지만, 홈쇼핑 방송에 대해서는 “저로 인해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피해를 봐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계약 기간까지는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3993652e05d0e0f96b980480e1e5cc5a77b5e7257be7adabd5fd688fcb7bc40" dmcf-pid="y9JAoCqFXF" dmcf-ptype="general">설 연휴를 앞둔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조리기능장인 임성근의 이름을 믿고 제품을 구매했으나, 막상 소비자들이 받은 제품은 방송과 달리 실망스러웠던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78f1b78cc337721ab53bc9c5af85f490044b0f179e9dc7e2781bbf459c3dd72" dmcf-pid="W2icghB35t" dmcf-ptype="general">소비자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홈쇼핑 리뷰 등을 중심으로 “고기 급이 떨어진다”, “베이컨도 아니고 LA갈비라고 내놓기 부끄러울 정도로 얇다”, “한 팩에 두 줄이 왔다”, “고기가 질기고 맛없다”, “TV에서 보여주는 것과 고객에게 보내주는 게 다른 것 같다”, “기름이 너무 많다” 등 비판을 내놨다.</p> <p contents-hash="3cd53967167ef8dad71f2805a57fd9866ebfae3039ed4f74ed0d4008541fc64b" dmcf-pid="YVnkalb0Y1"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홈쇼핑 측은 “식품 특성상 생산 시점에 따라 편차가 발생할 수 있다. 품질 이상 시 규정에 따라 환불을 진행 중”이라며 “향후 상담 프로세스와 품질 검증을 철저히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af92cea2b694ed42a0440cd221b9d1c4fd022d88672ae7bae40a8e1e53eec7" dmcf-pid="GfLENSKp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비자들이 자신이 받은 제품을 공개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75716036hduk.jpg" data-org-width="700" dmcf-mid="8ywSO1MV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75716036hd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비자들이 자신이 받은 제품을 공개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2c30934ea0a3cb226519436a37fcc94eaa983c30088c0bac76f8133da5942f" dmcf-pid="HWuVBdSrYZ" dmcf-ptype="general">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3’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TOP7에 오르며 ‘빨리 다이닝’, ‘아재 맹수’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div> <p contents-hash="e3ce4aab89de243787169b8ff2de17ed6e1a2a2bec4d3fe15f11d6f405123275" dmcf-pid="XY7fbJvmXX" dmcf-ptype="general">그러나 음주운전 등 전과가 있었다는 사실과 이와 관련한 취재가 시작된 후 ‘선수치기 사과’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f981a8f48f8a50d821591796cf877dfdc6ba232de6a9b08bb85e9f8dea5329b7" dmcf-pid="ZGz4KiTs5H" dmcf-ptype="general">가족들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향하자 그는 “가족들에 대한 비난만은 멈춰달라”며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ce9d227d7f5194d9fc8d44ce0edf95739625c2b4552763f8601b08c6c271b806" dmcf-pid="5Hq89nyOHG"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상공인을 위한 재능기부”라며 유튜브 활동은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파주시에 준비 중인 음식점은 제 원래 일이기 때문에 이어간다”며 본업으로 돌아가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e7c151dd85875f9747ec412094a5a9573a20949636a09d1ac3a8de29de8c74" dmcf-pid="1XB62LWIZY"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유튜브와 SNS 활동을 재개했으며 현재 음식점 오픈 준비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tZbPVoYCXW"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 3사 고가 요금제 논란…방미통위 중재 나서나 02-25 다음 핵실험 재개 놓고 美中 갈등…과학계 "자제하라" 잇단 경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